탈린 구시가지 단독워킹투어 3시간 [중세 걷기]

평점 4.9444444444444 · 리뷰 18건

발트해의 진주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탈린 구시가지 워킹 투어입니다.

약 800년의 역사 속에 약 750년을 지배받았던 약소국가 에스토니아, 하지만 그 지독한 지배 속에서도 탈린의 구시가지는 중세 그대로 잘 보존되어 1997년 유네스코에 등재되었고, 이제는 수많은 전 세계 여행자들이 찾아오는 관광 도시입니다. 속국의 역사 속에 숨어 있던 동화 같은 아름다운 중세 도시 탈린, 발트해의 진주라고 불리는 이유를 아시겠죠?

중세를 걷다.

탈린 구시가지는 저지대와 톰페아 언덕이라고 불리는 고지대로 나뉩니다.
탈린의 랜드 마크이면서 신시가지와 구시가지가 만나는 비루 대문에서 미팅 후 워킹 투어 진행합니다.

저지대에서 고지대로 올라가고 내려가는 길을 달리하여 더 많은 골목길과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최소 인원 4인 입니다. 하지만 4인 요금 결제하여 주시면 1인~3인 가능합니다.
*최대 4인까지 탈린 시내 호텔/항구/공항 등 원하시는 곳에서 차량으로 픽업 가능합니다. *찾아가는 서비스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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