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 특별 이벤트 기부 투어] 런던 심장 뽀개기
*대표사진(알버트 홀 야경)은 따듯한 성탄 이미지를 위해 사용했을 뿐
투어와는 무관합니다.
1년에 딱 한 번 있는 이 투어는 2022년에 시작해
올 해로 벌써 다섯번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투어 진행비를 제외한 전액 대한민국 청손년들을 위해 기부합니다.
유난히도 추울듯한 올 겨울이 조금이라도 더 따듯한 겨울이길 희망하며,
세상을 바꾸진 못할지라도 작은 변화를 꿈꾸어 봅니다.
1년에 딱 한 번 뿐인 특별한 날,
크리스마스 아침에 여러분을 사랑과 나눔의 자리로 초대합니다.
19세기 중반 영국 사회를 풍자하며
사랑과 나눔의 실천을 역설했던 크리스마스 캐롤
("스크루지 이야기"로 잘 알려진)의 저자 찰스 디킨스!!!
스크루지 이야기의 배경인 런던에서
그 사랑과 나눔의 크리스마스 정신을 실천하며
좀 더 따듯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일에 동참하실수 있도록
여러분의 자리를 비워 두겠습니다.
*투어 후 간식으로 빵이나 김밥을 드릴 예정입니다. :)
동네 작은 상점부터, 카페, 수퍼마켓, 레스토랑,
박물관, 갤러리 조차 모두 문닫고
버스, 기차, 지하철은 물론이고 택시도 잘 안다니는,
시간이 멈춘듯 텅 빈 런던의 심장부를 세밀하게 뽀개며
런던스케치가 여러분의 무료함을 산산조각 내드리겠습니다.
"런던에 오시면 런던스케치가 있습니다"
피카딜리 서커스에서 출발해
레스터 스퀘어, 국립 미술관, 트라팔가,
기마사령부, 전사자 기념비, 총리 관저(다우닝 10번지),
국회 의사당, 템즈강, 런던아이, 웨스트민스터 사원,
세인트 제임스 공원, 버킹엄 궁전, 세인트 제임스 궁전,
그리고 다시 피카딜리 서커스로 !!!
3시간 동안 텅빈 런던의 심장부를
여유롭고도 세밀하게 뽀개드리겠습니다.
낯선 곳에 여행오셔서
특별한 대우를 받는 경험을 원하신다면
저희 런던스케치를 찾아주세요.
런던에 오기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드시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포함
- 가이드 비용 점심 대용 간단한 식음료 (마지막 두 사진 참고 하세요.^^) (단팥 소보로빵or생크림 단팥빵or 소세지 롤+물 / 5파운드 상당)
불포함
- *수신기 이용료 5파운드 (투어 당일 가이드님께 현금 결재) *이어폰 대여료 1파운드 (투어 당일 가이드님께 현금 결재) 3.5mm 유선 이어폰 준비가 어려운 분들은 미리 말씀해 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