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투어] 라스토케 +플리트비체 +로빈

평점 5 · 리뷰 14건

알찬여행의 출발~

 

2일간 플리트비체와 로빈의 여행이 필요하신 손님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한국인 남성 가이드가 차량안에서 많은 정보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여행과 꿀팁+크로아티아 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 함께 운영하고 있는 패키지 상품입니다. 
[한국인 여성 가이드]슬로베니아+플리트비체+공항픽업,샌딩+야경투어
https://www.myrealtrip.com/offers/51154


-. 슬로베니아 투어1 ~ 17코스 17개 코스중 택1
 

🌲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10월말 11월 단풍이 매우 예쁜 곳입니다.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크로아티아의 국립공원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진 곳으로 
수많은 폭포로 연결되는 16개의 호수와 92개의 폭포가 유명합니다. 

너도밤나무, 전나무, 삼나무 등이 빽빽하게 자라는 짙은 숲 사이로 
가지각색의 호수와 계곡, 폭포가 조화되어 원시림의 풍경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호수, 고산 산림, 폭포, 동굴, 하이킹 코스로 유명한 국립공원입니다.

🌲 면적 : 296.8km²

이 지역은 기원전 10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선사 시대 때 
일리리아 지방에 살았던 야푸드족(Japud)의 요람이였습니다. 

야푸드족의 문화는 로마인들에 의해 이어졌으며, 
기원후 8세기부터는 슬라브족이 그곳을 차지했습니다. 

고고학적 유적으로는 현재의 플리트비체 마을이 있는 자리의 
선사 시대 정착지, 요새, 청동기 시대의 연장과 도기 등이 있습니다. 

플리트비체 호수는 1949년 4월 8일 법률에 의해 공공 유적지로 지정되었고, 
1949년 관보(Official Journal, Narodne novine) No. 29호에 국립공원으로 선포되었습니다. 
1979년에는 세계유산지역으로 등재되었습니다.

🌲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은 8개의 코스가 있습니다. 

나무로 만들어진 약 18km길의 인도교는 개울 위를 지나기도 하고, 
개울이 인도교 위를 지나 얕게 흐르기도 하여 매우 상쾌한 산책로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나무 널판지를 연결해 놓은 국립호수공원의 등산로는 
평탄하고 잘 정비되어 있어 노인이나 어린이도 무난히 걸을 수 있으므로 
느긋하게 산책하듯 돌아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포함

불포함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하기 하남 목록 도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