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여성] 라스토케+ 플리트비체 스냅+운전 :: 가이드투어

평점 4.9688888888889 · 리뷰 225건

안녕하세요^^

자그레브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 여성 가이드 Grace입니다. 


여행을 할 때 행복하지만 준비하는 시간과 기다리는 시간이 더 설레는 것 같습니다. 
평생 한번 오는 플리트비체의 매력을 잘 전달해 드리고 싶습니다. 
플리트비체는 한번도 안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가본 사람이 없다 라는 말이 나올 만큼 사계절 매력이 확실히 다른 곳입니다. 

가격이 변동 있는 달의 첫째 주는 프로모션 기간으로 가격이 저렴하게 책정이 됩니다. 
예약할 하실 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라스토케와 플리트비체에서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사진에 담아보세요!

자연을 벗삼아 등산과 하이킹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미세먼지가 없는 공간을 걷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투어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겠습니다. 
정보 없이 플리트비체를 투어하시게 되면 멋진 자연에서 날씨를 탓하게 됩니다. 
날씨와 상황에 맞춰진 전문가의 손길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보통 투어 이후 자다르 또는 스플릿행 버스를 어떻게 구입하고 탈까? 걱정을 하시는데 제가 버스티켓 구매대행을 해드립니다. 

빠듯하게 버스를 예약하시는데 투어하실 때는 시간을 넉넉히 마련해 놓으셔야 코스 이외의 좋은 곳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크로아티아의 국립공원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입니다. 수많은 폭포로 연결되는 16개의 호수와 92개의 폭포가 유명합니다. 너도밤나무, 전나무, 삼나무 등이 빽빽하게 자라는 짙은 숲 사이로 가지각색의 호수와 계곡, 폭포가 조화되어 원시림의 풍경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호수, 고산 산림, 폭포, 동굴, 하이킹 코스로 유명한 국립공원입니다.
면적: 296.8km²

이 지역은 기원전 10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선사 시대 때 일리리아 지방에 살았던 야푸드족(Japud)의 요람이였습니다. 야푸드족의 문화는 로마인들에 의해 이어졌으며, 기원후 8세기부터는 슬라브족이 그곳을 차지했습니다. 고고학적 유적으로는 현재의 플리트비체 마을이 있는 자리의 선사 시대 정착지, 요새, 청동기 시대의 연장과 도기 등이 있습니다. 플리트비체 호수는 1949년 4월 8일 법률에 의해 공공 유적지로 지정되었고, 1949년 관보(Official Journal, Narodne novine) No. 29호에 국립공원으로 선포되었습니다. 1979년에는 세계유산지역으로 등재되었습니다.

나무로 만들어진 약18km길의 인도교는 개울 위를 지나기도 하고, 개울이 인도교 위를 지나 얕게 흐르기도 하여 매우 상쾌한 산책로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나무 널판지를 연결해 놓은 국립호수공원의 등산로는 평탄하고 잘 정비되어 있어 노인이나 어린이도 무난히 걸을 수 있으므로 느긋하게 산책하듯 돌아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편안한 여행과 꿀팁+크로아티아 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 자그레브 야경투어 스냅촬영 및 시내투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슬로베니아 투어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 페키지상품입니다. 
[한국인 여성 가이드]슬로베니아+플리트비체+공항픽업,샌딩+야경투어
https://www.myrealtrip.com/offers/51154

♡ 카메라 정보 : 소니 풀프레임 컴팩트 카메라 알파 A7C2 BODY (ILCE-7CM2) / FE 24mm F1.4 GM 렌즈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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