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국] 플리트비체+슬로베니아 ;; 2일투어

평점 5 · 리뷰 26건

플리트비체국립공원은 많이 알고 계시는데 슬로베니아 정보가 아직은 낮선분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혼자투어하시는 분들을 위해 고민하고 만든 상품입니다. 혼자인데 신청이 될까? 주저하지 마시고 신청하세요^^

요즘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한번도 안가본 사람은 있지만 한번만 가본 사람은 없다 라는 말이 나올 만큼 계절별 풍경이 이색적입니다.

한국인 여성 가이드가 차량안에서 많은 정보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여행과 꿀팁+크로아티아 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크로아티아의 국립공원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진 곳으로 수많은 폭포로 연결되는 16개의 호수와 92개의 폭포가 유명합니다. 너도밤나무, 전나무, 삼나무 등이 빽빽하게 자라는 짙은 숲 사이로 가지각색의 호수와 계곡, 폭포가 조화되어 원시림의 풍경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호수, 고산 산림, 폭포, 동굴, 하이킹 코스로 유명한 국립공원입니다.
면적: 296.8km²

이 지역은 기원전 10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선사 시대 때 일리리아 지방에 살았던 야푸드족(Japud)의 요람이였습니다. 야푸드족의 문화는 로마인들에 의해 이어졌으며, 기원후 8세기부터는 슬라브족이 그곳을 차지했습니다. 고고학적 유적으로는 현재의 플리트비체 마을이 있는 자리의 선사 시대 정착지, 요새, 청동기 시대의 연장과 도기 등이 있습니다. 플리트비체 호수는 1949년 4월 8일 법률에 의해 공공 유적지로 지정되었고, 1949년 관보(Official Journal, Narodne novine) No. 29호에 국립공원으로 선포되었습니다. 1979년에는 세계유산지역으로 등재되었습니다.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은 8개의 코스가 있습니다.
나무로 만들어진 약18km길의 인도교는 개울 위를 지나기도 하고, 개울이 인도교 위를 지나 얕게 흐르기도 하여 매우 상쾌한 산책로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나무 널판지를 연결해 놓은 국립호수공원의 등산로는 평탄하고 잘 정비되어 있어 노인이나 어린이도 무난히 걸을 수 있으므로 느긋하게 산책하듯 돌아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슬로베니아의 수도류블랴나(슬로베니아어: Ljubljana, 독일어: Laibach 라이바흐[*], 이탈리아어: Lubiana 루비아나[*], 라틴어: Emona 에모나[*]) 11개 특별시 중 하나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알프스산맥과 지중해의 연결 부분과, 사바강으로 흘러서 들어가는 류블랴냐강의 하구에 있습니다.

해발 298m 지점에 위치해 있고, 기온은 1월의 3.4°C에서 7월의 21.9°C의 사이며, 평균 강수량은 1350mm입니다.


크로아티아 여행을 준비하시면서 몰랐던 슬로베니아를 소개시켜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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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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