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뤼헤/겐트 당일치기 워킹투어 :: 벨기에
벨기에에서 가장 아름답기로 1, 2위를 다투는 두 도시
브뤼헤와 겐트는 중세시대에 가장 번영했던 도시로써
그때 당시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기로 유명하지만
같은 시대임에도 이 둘이 가진 느낌은 굉장히 다릅니다
아기자기하고 예쁜 브뤼헤와 반면 중후한 멋을 가진 겐트
평화롭고 고요한 느낌의 브뤼헤와 현지인들로 활기찬 겐트
중세시대에 유럽에서 가장 부유했던 상업중심지
플랜더스 지방의 가장 아름다운 두 운하도시를
하루 만에 직접 걸으면서 완벽히 체험해보세요
***프랑스 파리 노드역 출발 탈리스 1시간반소요
07:55/09:17 파리/브뤼셀
18:42/20:05 브뤼셀/파리
왕복 80~160유로 1인당
일찍 예매할수록 유리합니다
차량 3시간30분~4시간 소요
브뤼셀 미디역에서 픽업 샌딩 합니다
포함
- 가이드비
불포함
- 여행자 및 가이드 교통비 (2인 및 가이드) 100유로 현금 현장 결재 1인 추가시 35유로 추가 식사비, 입장료 박물관 보트 등 음료비 불포함 가이드 식사는 별도로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