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론다투어/즉시확정] 세비야 출발-사하라-론다-그라나다 도착 프라이빗 단독 차량 투어
안녕하세요?
안달루시아의 주요 관광 도시인 꼬르도바, 세비야, 그라나다, 말라가 등으로 이동하는 교통편은 주로 고속버스(ALSA)나 기차(RENFE)를 이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지방도로에 접해있는 절경의 도시 론다(RONDA)나 하얀마을 사하라(ZAHARA)는 대중교통으로의 접근이 사실상 불편합니다.
저의 투어상품은 아름다운 안달루시아 들판과 끊임없이 펼쳐진 올리브 밭들 그리고 여름철 해바라기 세상을 만드는 A376 도로 등을 거쳐 여러분을 편안하고 안락하게 모실 것입니다.
세비야를 출발하여 지중해와 내륙 중심도시를 잇는 전략적 요충로에 자리 잡았고, 과거 이슬람과 기독교 국가 간에 뺏고 빼앗기던 아름다운 국경 마을, 사하라 데 라 시에라(ZAHARA DE LA SIERRA)를 먼저 방문하게 됩니다.
이어 770미터 산 위에 자리잡은 절경의 도시, 기원전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공화정 마지막 전투에서 승리를 이끈 뒤 성단을 쌓았고 또 헤밍웨이나 릴케가 사랑했고 그 발자취가 지금도 남겨져 있는 협곡의 도시 론다에 도착하게 됩니다.
론다를 출발하여 거대한 풍력발전기가 돌아가는 전형적인 안달루시아 들판과 구릉을 지나 후기 오메야 왕조를 선포한 아르치도나 등을 거치고 역사적인 현장인 신대륙 탐험의 산실 산타페(공항)를 거쳐 알함브라 궁전이 있는 그라나다에 도착하게 됩니다
손님들의 취향과 성향 그리고 느낌과 분위기를 존중하는 여행, 현장을 돌아보며 과거 숨 쉬었던 역사의 순간들과 또한 아련하고도 서글픈 전설들(LEGENDS)도 함께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세비야 - 사하라 : 2h
사하라 : 30min
론다(자유시간) : 2h
점심 및 티타임 : 2h
론다 - 그라나다 : 2h 30min
포함
- - 전담 가이드 요금 - 파트너사 수수료
불포함
- - 개인경비 - 여행자 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