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보물들로 가득찬 아테네 국립 박물관을 들어가 보는 핵심 투어

평점 4.3 · 리뷰 10건

아테네와 근교 지역뿐만 아니라, 그리스 내륙과 섬 전역에서 발굴된 유물 11,000점이 전시된 인류 역사상 중요한 보물 창고이다. 인류는 문자를 기점으로 선사시대와 기록이 남겨진 역사 시대로 크게 구분된다. 비록 기록할 문자가 없었던 신석기 시대(BC 6000~3300), 키클라데스 시대(BC3200~2000)와 미케네 시대(BC2000~1100)를 살았던 조상들은 자신들이 남긴 귀중한 문화 유산을 통해 나름대로 메시지를 남기고자 한 것임이 틀림 없다. 고졸기 시대(BC 700) 쿠로스와 코레스 조각을 시작으로, 고전기 시대(BC500~323), 헬레니즘(BC323~146) 그리고 로마 시대 말기(BC146~AD 500)까지 1200년 동안 조각의 변천사와 묘비들을 파노라마와 같이 한눈에 볼 수 있다. 2층에서 BC1100년부터 로마시대까지 엄청난 숫자의 도자기들을 보유하고 있다. 3층에서 산토리니섬에서 나온 귀중한 프레스코 벽화들을 감상할 수 있다.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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