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드니] 블루마운틴 + 페더데일동물원 데이투어
시드니 죽기전에 가봐야 한다는 블루마운틴,시드니의 빅 여행 스팟 및 페더데일 동물원 입장료가 포함
되어 있는 시드니 알짜배기 투어입니다 .
블루마운틴+시닉월드+에코 포인트+킹스테이블랜드+세자매봉+루라마을+ 페더데일 동물원
● 출발요일 : 매일 출발 (최소4인)
● 포함내역 : 한인가이드, 차량 및 :: 페더데일 동물원 입장료
호주 NSW 주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명소 중 하나인 블루마운틴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멀리 떨어진 곳에서 산맥을 바라보면 유난히 푸릇빛을 띄고 있는 산림이 신비롭기만 한데요~ 그 이유는 블루마운틴에 우거져있는 유칼립투스 나무(Eucalyptus Tree)의 나뭇잎의 유액 성분이 분출되어 공기와 닿았을 때 일어나는 현상 때문이라고 해요!
대부분이 유칼립투스 나무와 붉은 색을 띄는 샌드스톤으로 되어 있는 블루마운틴은 2000년 11월 29일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등록되었으며, 해마다 전 세계인들이 방문하는, 호주 NSW주에서 가장 유명한 곳 중 하나죠
포함
- 시닉월드 (블루마운틴 궤도열차+케이블카+스카이웨이 탑승), 세자매봉걷기, 페더데일 동물원 입장료
불포함
- 점심식사, 여행자보험, 카메라, 선글라스, 선크림, 겉옷 (동굴안이 기온이 낮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