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벤더 투어 (발렁솔/무스티에셍뜨마리/베흐동)
남부 프랑스 투어 중 가장 추천할 만한 코스인데요…언제 봐도 멋지지만 특히 라벤더 시즌에 가장 아름답기에 라벤더 투어라 이름 붙여 봤습니다.
프랑스 라벤더의 약 80%를 생산하고 록시땅 매장가면 있는 그 라벤더 밭의 실제 지역인 발렁솔 (수도원 앞에 있는 라벤더 밭이 아닙니다… 거긴 세낭크 수도원… 다른 곳이지요 루베롱투어 입니다 ) , 유럽 최대 협곡으로 유럽의 그랜드캐년이라 불리우는 베흐동 협곡, 마을에 걸려있는 황금별과 도자기로 유명한 무스티에셍뜨마리, 인공호수인 셍뜨크화호수 등을 둘러보는 코스입니다.
참고로 라벤더 시즌이 끝나면 드넓은 보라색의 라벤더 밭은 볼 수 없지만 베흐동혐곡에서의 물놀이, 무스티에 마을에서의 추억을 만들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포함
- 차량유지비(운전 및 보험료, 차량 관리비, 주유비, 주차비, 통행료) 가이드 비용(여행지 동행, 소개, 안내 비용) 프랑스 경호 요원 으로 안전한 여행 프랑스 수상안전요원(BNSSA) 으로 안전한 물놀이
불포함
- 여행자 식사비용 (점심, 저녁(필요시) 각 약 20유로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