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고비아+톨레도+콘수에그라] 풍차마을 #차량투어!!!
세고비아
해발 1000m의 고지대에 위치한 세고비아는 지금도 중세 모습이 짙게 남아 있는 도시입니다. 역사적으로 중요한 건축물이 많은데, 그중에서 약 2천년 전에 세워진 로마 수도교는 구시가와 함께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있습니다. 또한 '귀부인의 대성당'으로 불리우는 마지막 후기 고딕양식의 세고비아 대성당과 '백설공주성'으로 알려진 견고하면서도 아름다운 알카사르가 있습니다.(중식은 스페인 특유의 돼지 이베리꼬 삼겹살 바베큐!!!)
톨레도
카스티야 왕국의 수도였던 톨레도는 이베리아 반도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였고 종교적으로는 유대 문화와 카톨릭 문화 이슬람 문화가 공존하는 위대한 성지였습니다. 도시 전체가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는 아름다운 톨레도의 거리는 중세 그대로의 모습입니다. 가장 빼어난 건축물은 원래 이슬람 사원 이였던 곳을 성당으로 바꾼 톨레도 대성당입니다. 톨레도는 스페인을 대표하는 중세 화가인 엘그레코가 활동했던 도시로도 유명합니다. 빠라도르 전망대에서는 톨레도 시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콘수에그라(풍차마을)
세르반데스의 돈키호테가 거인과 싸우던 곳입니다. 넓은 평지(대지)로 되어 있는 라만차를 둘러 보면서 나만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아름다운 톨레도와 세고비아, 그리고 풍차마을의 매력에 빠져 보십시요.
포함
- * 운전 및 가이드 비용. * 마이리얼수수료.
불포함
- * 여행자 식사비(1인 25~35유로) * 알카사르(백설공주성 5.5유로), 톨레도 대성당(10유로) ,산토 토메 성당(3유로), 기타 모든 입장료. -입장하여 설명을 직접 가이드에게 듣기 원하실 때는 로컬비용이 따로 있습니다.(자유입장 시에는 입장료만 부담하십니다.) * 입장료의 변동 사항은 주관 기관의 변동 사항을 우선합니다. * 식사비용, 입장료, 로컬가이드고용 비용 외에는 절대 또 다른 현장비용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