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브로브니크 출발! 몬테네그로 일일투어 #한국인가이드 #티바트 #코토르 #페라스트
몬테네그로는
이탈리아어로 검은 산 이라는 뜻으로
과거 베네치아 사람들이 처음 왔을 때 산이 유난히 검게 보인다 하여 붙인 이름이 지금의 국호가 되었습니다.
유난히 검게 보인다는 산은 로브첸 산을 가리킵니다.
두브로브니크에서 출발하여 몬테네그로의 아름다운 코토르를 둘러보고
환상적인 인공섬 페라스트를 보고 다시 두브로브니크로 돌아오는
당일여행 투어상품입니다.
크로아티아에 인접한 발칸의 다른 나라들도 경험해 볼 수 있는 알차고 실속있는 몬테네그로 여행을 추천드립니다!!!
포함
- - 가이드 비용 - 차량 비용 일체
불포함
- - 포함 사항 외 발생되는 모든 비용 - 개인식사비용-개별자유(약 10,000원) - 입장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