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프랑스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프렌치 스냅" 투어 - 파리스냅

평점 4.9555555555556 · 리뷰 90건

잊을 수 없는 순간들, 프랑스 영화의 주인공처럼

안녕하세요 !
영화가 좋아 훌쩍 떠나온 파리에서, 프랑스 예술 영화 학교를 졸업하고
영화와 다큐멘터리 연출 중인 고요입니다.
파리에서 꾸준히 영화를 만들기 위해 설립한 스튜디오 고요에서는
유럽에서 가장 오래 된 Studio Marcel Carné 와의 협업 하에
깐느, 클레르몽페랑 영화제 외에도 이탈리아와 독일 등지에서 감독상, 각본상을 수상하며
한국 감독의 프랑스 영화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영화를 찍고 쓰는 한편,
저는 모든 각각의 인생 역시 섬세하게 촬영될 가치가 있다고 믿고 있답니다.
영화란 결국 우리 각자의 이야기니까요.

개인적인 일정이든, 자신에게 선사하는 특별한 이벤트이든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프랑스 파리로의 여정에서
여행 중 느꼈던 기분, 생각들. 그때 바라본 것, 놓치기 싫은 순간들이
그냥 휘발해 달아나 버리지 않도록
스튜디오 고요와 함께 영화적인 장면으로 여러분의 ‘화양연화’를 남겨 보세요.
현직 영화감독이 어디서도 볼 수 없던 프랑스 영화같은 감성으로
여러분의 추억을 기록해 드립니다.

───────────────────────

" 파리는 내게 언제나 영원한 도시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어떤 모습으로 변하든, 나는 평생 파리를 사랑했습니다.
만약 당신에게 충분한 행운이 따라주어
젊은 시절 한때를 파리에서 보낼 수 있다면,
파리는 마치 움직이는 축제처럼
남은 일생에 어딜 가든 늘 당신 곁에 머무를 거에요.
바로 내게 그랬던 것처럼. ”
- 어니스트 헤밍웨이 (Ernest Hemingway)


여행을 하고, 사랑을 하고, 걷고 노래하고 웃으면서
다시는 만날 수 없는 지점으로 빠르게 스쳐 지나가는 삶의 단면들을 통해
우리는 시간은 붙잡을 수 없고 순간은 영원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요.

하지만 아주 가끔,
우리는 영원히 기억에 남을 순간들을 마주하기도 하지요.

일생을 모험과 여행으로 점철했던 헤밍웨이에게 있어서도
파리에서의 짧은 체류기간은 평생토록 잊지 못할 인생의 화양연화였을 터여요.

곧 끝나고 없어져 버릴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어떤 예술보다도 더욱 강렬하게, 마음속에 부조로 새겨지는 너무 소중한 순간들.
오직 그 순간에만 느낄 수 있는 두근거림을 언제든 다시 경험할 수 있게끔
스튜디오 고요가 여러분들의 '움직이는 축제’를 열어 드립니다.

정해진 코스, 정해진 시간은 없어요.
크로아상 빵냄새 풍기는 어슴푸레한 새벽녘 파리의 골목길에서,
녹색으로 눈부신 센느강 산책로와 낙엽 소리 바삭이는 루브르 앞 카페에서,
하얀 불 조용히 점멸하는 미드나잇의 에펠탑 아래에서
프랑스 영화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

평생 잊지 못할 감정을 촬영해 드립니다.

───────────────────────

- 1시간 촬영 기준이며 상담을 통해 시간 조절 가능합니다.
- 아래에 소개된 코스 이외에도 실내 숙소 포함 원하시는 장소 어디에서든 촬영 가능합니다.
- 한국어, 프랑스어, 영어, 이탈리아어 어떤 언어로든 여행을 진행하실 수 있으세요.
- 추가적인 정보나 어떠한 질문이든 언제든 문의주세요. 빠르고 친절하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

포함

불포함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하기 하남 목록 도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