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 교민여행사] 캐슬힐+데빌스펀치보울 폭포, 크라이스트처치 1일관광
✅ 크라이스트처치 / 캐슬힐 (100km, 1시간20분)
✅ 캐슬힐 / 데빌스펀치보울 폭포(50km, 40분)
➡️ 캐슬힐 트랙킹 시간 : 약 1시간
➡️ 데빌스펀치보울 폭포 트랙킹 시간 : 약 1시간
📍 캐슬힐(Castle Hill) : 캐슬힐은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의 서쪽 100km에 위치한 해발 700m의 고원지대 목장지역 입니다. 그 이름은 이 지역의 인상적인 석회암 군집이 오래된 석조 성을 연상시키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2005년 영화 '나니아 연대기'의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의 클라이막스 전투 장면이 인근에서 촬영 되었는데 이 때문에 최근에 더 많은 방문객을 보이고 있습니다.
📍 아서스 패스(Arther's Pass) : 남섬의 서던 알프스를 넘는 고개중의 하나며 국립공원 지역이다. 1864년 길을 낸 '아서 돕슨'의 이름을 붙여 명명 되었고 924m의 도로 정상을 앞두고 위치한 조그만 마을 이름이기도 하다.
📍 데빌스펀치보울 폭포(Devils Punchbowl Waterfall) : 아서스패스 마을에서 왕복 1시간 정도 소요되는 데블스펀치볼 폭포 트랙은 폭포의 베이스 전망대까지 올라갑니다. 트랙의 첫 번째 부분은 비교적 쉽습니다. 인도교를 통해 Bealey 강을 건너 숲을 통해 제법 경사진 언덕을 많은 계단을 통해 올라가면 폭포의 바로 밑에 다다를수 있습니다.
[캐슬힐 전경]

[데빌스 펀치보울 폭포]

포함
- - 전용차량 - 한국인 가이드
불포함
- - 점심, 저녁 식사(본인준비 또는 매식) - 가이드팁 (NZ$10/1일,1인) - 여행자보험 <b>[준비물]</b> - 캐슬힐 걷는구간에 그늘이 없어 챙이 넓은 모자 - 선그라스 - 선크림 - 따뜻한 자켓 : 아침저녁 기온 차이가 매우 심합니다. - 우산/우비 - 생수 - 개인약, 비상상비약(멀미약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