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Z 교민여행사] 유스호스텔 다인실숙박, 남섬핵심 3박4일 + 퀸스타운 자유여행

'20대 청춘들'을 위한 3박4일 남섬 실속여행 [유스호스텔 다인실숙박]
✅ 남/섬/실/속/3/박/4/일/ + 퀸스타운 자유여행 가능
✅ 유스호스텔 6인~8인실, 다인실숙박
✅ 마운트 쿡 / 퀸스타운 / 밀포드사운드 / 테카포 /
✅ 퀸스타운 투어 종료후 자유여행 가능
✅ 전용차량, 한국인가이드
'뉴질랜드 현지 교민여행사'가 진행합니다.
➡️ 전일정 호스텔 숙박(6인~8인실)
➡️ 중식, 석식 포함(조식 불포함, 조식은 호스텔에서 셀프로 준비)
➡️ 쇼핑센타 방문이 없는 상품 입니다.
➡️ 남섬의 핵심 여행지를 가이드와 돌아보고 퀸스타운에서 종료후 자유여행 가능상품
★★★ 이 상품은 젊은 배낭여행자들이 숙박하는
다인실(6-8인실) 유스호스텔 숙박상품으로
잠자리 예민하신 분들에게는 숙박이 불편할수 있어
예약시 숙고하여 주시기 비랍니다.
★★★ 같은 일정에 호텔숙박, 조식포함 상품도 있습니다.
https://experiences.myrealtrip.com/products/3852074
'뉴질랜드 현지 교민여행사'가 진행합니다.
❤️ 출발확정일 ❤️ 수시출발(출발일 문의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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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15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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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14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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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15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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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24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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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9월20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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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1월01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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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스텔(백팩커 숙소) : 다인실(6인~8인실)에 숙박하며 공용 화장실, 공용 샤워장, 공동 부엌을 이용하여 비용을 낮출 수 있는 숙박 형태로 조식은 투숙 전날 슈퍼마켓에 들러 본인이 조식 식재료를 구입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 주요 방문지 : 크라이스트처치 / 테카포 호수 / 선한목자의 교회 / 푸카키 호수 / 마운트 쿡 트랙킹 / 퀸스타운 스카이라인 곤돌라 탑승 / 밀포드사운드 크루즈 & 선상 뷔페
⭐ 총 1,200km 전용차량 이동
⭐ 최소 출발 : 5명 (성수기에는 사전문의 필수)
▶️ 크라이스트처치 시작 :
*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에서 가이드를 만납니다.
- 투어시작은 오후입니다.
- 12:00 ~ 14:30 사이에 크라이스트처치 도착항공 권장.
- 이외 시간 도착 경우, 미팅시간 조율 위해 별도상담 필요 합니다.
- 손님마다 항공 도착시간이 달라서 공항내 대기시간 발생 될 수 있습니다.
- 가이드는 공항에서 만나시게 됩니다.
- 이미 크라이스트처치에 들어와 계신다면 숙소에서 픽업해 드립니다.
▶️ 퀸스타운 종료 :
* 퀸스타운 공항 또는 퀸스타운 잔류시 원하는 숙소에 내려 드립니다.
- 점심시간 이후 공식행사 종료
- 퀸스타운에서 15:00 이후 출발항공 권장.
- 퀸스타운에서 자유 일정, 체류연장 하시는 분은 시내숙소에 내려 드립니다.
░ 본 일정은 기상상황 등 현지사정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퀸스타운 곤돌라 전망대에서 바라본 퀸스타운 전경

🔴 푸카키 호수에서 바라본 마운트 쿡 모습

포함
- - 전용차량 - 한국인 가이드 - 가이드 봉사료 - 숙소(호스텔 다인실, 6~8인실), 점심, 저녁식사 - 관광지 입장료
불포함
- - 뉴질랜드 국내선 항공 - 아침식사 - 도착일 점심, 종료일 저녁식사 - 여행자 보험 - 선택관광 * 빙하헬기 from NZ$380 / 만년설 산위로 비행하며 눈위에 착륙하여 만년설을 볼 수 있습니다. * 제트보트from NZ$99 / 프로펠라 없이 제트엔진으로 물을 흡입, 뒤로 쏘며 달리는 고속보트 * 번지점프 from NZ$205 / 세계최초의 원조번지점프대(43m)가 퀸스타운에 있습니다. 주) 뉴질랜드 액티비티는 세계적으로 유명하지만 스릴이 매우 심하기도해서 고혈압, 당뇨, 임신, 공황장애 등 심신이 미약한 분들에게는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