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Z 교민여행사] 남섬핵심 3박4일+퀸스타운 자유여행, 한국인가이드, 수시출발
뉴질랜드 현지 교민여행사가 진행하는 /남/섬/특/급/3/박/4/일/
✅ 남섬 3박4일
✅ 마운트 쿡, 퀸스타운, 밀포드사운드, 테카포
✅ 전용차량, 한국인가이드
✅ 퀸스타운 투어종료후 자유여행 가능
'뉴질랜드 교민현지여행사'가 진행합니다.
➡️ 남섬의 핵심 여행지를 가이드와 돌아보고 퀸스타운에서 종료후 자유여행 가능상품
➡️ 전 일정 숙박, 식사 포함상품
➡️ 쇼핑센터 방문이 없는 상품
❤️ 출발확정일 ❤️ 수시출발(출발일 문의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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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14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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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15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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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24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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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9월20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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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10월17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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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1월01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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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방문지 : 크라이스트처치 / 테카포 호수 / 선한목자의 교회 / 푸카키 호수 / 마운트 쿡 트랙킹 / 퀸스타운 스카이라인 곤돌라 탑승 / 밀포드사운드 크루즈 & 선상 뷔페
⭐ 총 1,200km 전용차량 이동
⭐ 최소 출발 : 6명 (성수기에는 사전문의 필수)
▶️ 크라이스트처치 시작 :
*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에서 가이드를 만납니다.
- 투어시작은 오후입니다.
- 12:00 ~ 14:30 사이에 크라이스트처치 도착항공 권장.
- 이외 시간 도착 경우, 미팅시간 조율 위해 별도상담 필요 합니다.
- 손님마다 항공 도착시간이 달라서 공항내 대기시간 발생 될 수 있습니다.
- 가이드는 공항에서 만나시게 됩니다.
- 이미 크라이스트처치에 들어와 계신다면 숙소에서 픽업해 드립니다.
▶️ 퀸스타운 종료 :
* 퀸스타운 공항 또는 퀸스타운 잔류시 원하는 숙소에 내려 드립니다.
- 점심시간 이후 공식행사 종료
- 퀸스타운에서 15:00 이후 출발항공 권장.
- 퀸스타운에서 자유 일정, 체류연장 하시는 분은 시내숙소에 내려 드립니다.
░ 본 일정은 기상상황 등 현지사정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퀸스타운 곤돌라 전망대에서 바라본 퀸스타운 전경

포함
- - 전용 차량 - 한국인 가이드 - 가이드 봉사료 - 숙소, 식사(도착일 점심, 종료일 저녁식사 불포함) - 관광지 입장료
불포함
- - 뉴질랜드 국내선 항공 - 도착일 점심, 종료일 저녁식사 - 여행자보험 [선택관광] * 빙하헬기 from NZ$380 / 만년설산위로 비행하며 눈위에 착륙하여 만년설을 만져볼수 있다. * 제트보트from NZ$99 / 프로펠라없이 제트엔진으로 물을 흡입, 뒤로 쏘며 달리는 고속보트. * 번지점프 from NZ$205 / 세계최초의 원조번지점프대(43m)가 퀸스타운에 있습니다. * 주 : 뉴질랜드 액티비티는 세계적으로 유명하지만 스릴이 매우 심하기도해서 고혈압, 당뇨, 임신, 공황장애 등 심신이 미약한 분들에게는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준비물] - 세면도구(치약, 치솔), 실내슬리퍼 : 뉴질랜드의 대부분의 호텔에서는 수건, 샴푸, 비누, 헤어드라이어만 제공 합니다. - 따뜻한 자켓 : 아침저녁 기온 차이가 매우 심합니다. - 운동화 : 쿡 산 트랙킹시 필요 할 수 있습니다. - 우산/우비 : 밀포드사운드는 세계에서 비가 가장 많이 오는 곳 중의 한 곳 입니다. - 물통 : 편의점을 매우 드물게 접하게 됩니다. 호텔 수돗물은 그냥 드셔도 됩니다. - 개인약, 비상상비약(멀미약 등), 카메라, 선글라스, 선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