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의 도시!! 그리고 에메랄드빛 지중해, 힐링의 도시 마르세유!!
막세이유는 2600년 전 프랑스에서 첫번째로 생긴 도시이며 유럽의 문화수도로 지정된 곳입니다.
그만큼 프랑스 여행지에서 빠질 수 없을 만큼 중요한 곳이지요.
제 여행의 컨셉은 그래서 본래의 모습 그대로의 막세이유 바로알기 랍니다.
오래된 역사와 더불어 놓칠 수 없는 또 다른것은 지중해를 끼고 있는 도시로 사계절 찬란한 햇살이 비추며 너무나 아름다운 경치가 곳곳에 펼쳐져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곳에 지중해를 끼고 있는 바위로 둘러싸인 작은 만인, 탄성을 일으키는 깔렁끄들이 많이 있어서 막세이유 사람들은 일을 안하는 주말등을 이용해서 정신적인 쉼과 힐링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그곳을 찾는답니다.
이렇게 중요하고 아름다운 도시가 한 때 마약밀매와 이민자들의 각종 문제들로 인해 특히 한국인들에게 좋지않은 인식을 갖게 되었는데 한 15년 전부터 여러가지 이 도시를 되살리는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에 와서는 이 노력으로 인해 유럽의 문화수도라는 타이틀과 함께 막세유의 위상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여행객들이 4계절 몰리는 아름다운 막세유,이곳에 오셔서 방문하여 보시면 왜 이곳이 꼭 와야하는 곳인가를 알게 되실겁니다~
[투어일정]
옛항구 > 1호 거리 > 생빅토르 수도사 > 노트르담 드라 가흐드 등 대화를 통한 프라이빗 코스 가능
포함
- 가이드식비 / 가이드 교통비
불포함
- 여행자 식비/ 각종 입장권/ 대중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