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라이빗/단독] 인상파투어 - 지베르니/오베르 쉬르 우아즈

* 모네가 반평생을 살면서 꾸미고 그림을 그렸던 지베르니. 이 곳은 모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던 장소로 아름다운 꽃이 일년간 300여종이 피고 지는 아름다운 곳으로 꽃이피는동안에만 오픈을 합니다. 모네의 작품 중 수련, 일본 교등의 배경이 되면서 말년에는 오랑주리 미술관에 있는 대작인 수련연작을 완성했다고 하며 그 당시 눈에 문제가 있어서 그러한 색깔의 수련이 나왔다고도 하지만, 눈보다는 인상주의 화가로서 색을 강조해서 나왔다는 말이 더 설득력이 있어 보입니다.



* 오베르 - 화가 중 고흐만큼 힘든 삶을 살아간 화가도 없습니다. 마지막 70일을 불 사른 오베르..
고흐가 남프랑스 아를에 살다 오베르에 와서 마지막 예술혼을 불 살랐던 장소로 오베르 성당, 까마귀 나는 밀밭과 함께 고흐 무덤등 그의 발자취를 따라 고호의 삶을 느낄 수 있는 장소입니다.


파리에서 가기 힘든 곳을 차량을 이용해서 하루만에 편리하게, 충분한 시간 동안
그리고 전문 베테랑 가이드의 설명과 함께 프랑스 예술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 곳에서 그들의 인생을 함께 만나보세요.
20년 이상의 프랑스에서 삶과 경험을 토대로 준비된 여행사 투어쎈느와 함께 프랑스여행의 낭만을 담아 가세요.

08시 30 숙소 출발
10시 10 지베르니 도착 -12시 지베르니 관광
12시 -13시 식사
13시 오베르 출발
14시 오베르 도착
14시 00 고흐 다락방 (라부여인숙) 관람 (약 30분)
15시 40 성당 및 까마귀 나는 밀밭과 고흐의 무덤 구경
17시 오베르 출발
18시 숙소 또는 파리 시내 원하시는 장소 도착

- 수/목/금/토/일
- 매주 월, 화요일은 고흐가 살았던 여인숙은 문을 닫습니다.
- 차량 정보: 밴 또는 브이클라스
- 한팀으로 진행되며, 최소 1인에서 최대 7인까지 입니다.
- 차량 밖에서 발생하는 사고에 대한 보험으로 여행자 보험을 권합니다.
- 투어 기간은 지베르니 오픈 기간에만 가능 4월-11월 1일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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