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롤의 밤은, 진정한 TIROL SHOW와 함께
저희 레알 알프스 투어즈는 2007년 스위스 인터라켄을 기반으로 한 알프스 특화상품을 개발하여
현재까지 오스트리아와 스위스를 거점으로한 알프스 전문 상품을 소개, 판매하고 있습니다.
참가자에 최적화된 맞춤 트레킹과 하이킹, 바이크 트레일 그리고 호수크루즈,정통 민속과 알름문화와 샬레호텔 그 옆에 알프스 전통음식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웰니스 프로그램인 온천투어를 가미하여
무엇보다도 건강한 알프스 투어의 진짜 힐링을 경험하게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어쩌면 낮동안 다 채우지 못한 나만의 허기를, 꺼지지 않는 티롤의 밤과 함께, 알프스 하늘만의 별처럼 빛나도록
저희와 함께 도전해 보세요..
여러분의 알프스 투어, 그 시작과 완성을 도와드리겠습니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가 카를로비바리에서 휴양하다 문득 잊혔던 자신의 꿈, 이탈리아로의 여행을 감행하며 티롤로 마차를 힘차게 몰고 갑니다.
이탈리아 여행기 *Italianische Reise*의 그 첫 길목 TYROL,
인스부르크에서 그가 남긴 수많은 독백들과 4계절 현존하는 알프스 트레일 가도, 괴테의 길,
"Geotheweg, Karstube - Pfeishuette(6.8km), 그 트레일의 불꽃같은 영감을 헤아리며...
지금부터 여러분의 진정한 알프스 투어, 그 시작과 완성을 도와드리겠습니다.
내일이면 이탈리아로 넘어가는 담대한 용기를 마지막으로 구하기 위해, 그는 티롤에서 깊고 긴호흡을 가졌을 수 도 있습니다.
여러분들 처럼 말이지요.
오래전 합스부르크 제국의 정치 중심에서 과거와 미래가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인스부르크에서는 포스트모더니즘 양식의 국제적인 감각의 건축물들이 어우려져 세계적으로 유명한 경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반짝임은 이미 빛으로 넘쳐 발광하고 있습니다.
관광이란 단어의 취지에 맞는 가장 이상적인 핫플레이스임을 자부합니다.
여러분이 선택하실,
티롤의 밤, 티롤러 아밴트는,
1967년부터 곤돌프가족은 인스부르크에서 티롤러 아벤트 공연을 지금까지 펼치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세계 각국에서 온 많은 이들에게 인스부르크의 잊지못할 특별한 밤을 귀하게 선사하고 있답니다.
전통민요와 티롤식 무용, 슈프라터튼,전형적인 티롤 민속음악인 요들송 등으로 이루어진 공연내용은 리듬감이 풍부하고 예측 못한 다양한 무대들로 구성되어 외국에서 초대받은 국가 정상들도 꼭 관람하는 특별한 공연입니다.
공연내내 밝게 웃음짓고 순수한 미소로 관객들을 동심으로, 눈이 빠져라 쳐다보고 웃는 주변 관람객으로 인해, 가끔은 숙연해 지기조차 합니다.
우리도 한때 이들처럼 진실로 순수한 마음으로 미소짓고 웃던때를 회상하며, 그 여운으로 오랜만에 가슴을 울리는 순간으로 기억될 수 있습니다.
화려하고 세련된, 한껏 기획된 조명아래서 한꺼번에 몰아치는 여느 거친 감동이 아니라 그런지,
다소간에 어색한 표정과 함께, 사각거리는 애틋함이, 오랫동안~ 긴 호흡마냥 스스로에게 남아 있게 될겁니다.
슈플라틀러 춤(민속무용)-Reith im Winkel/요들송/티롤지방의 피규어댄스/톱 연주/요들2중창/슈플라들러 춤-Kreuz polka/하프 독주/알프스 호른 연주/소방울 연주/요들송/학브레트(전통 현악기) 연주/티롤 지방의 나무꾼 춤// 휴식//인스부르크 팡파르/요들(삼중창)/치터 독주/방앗간 춤/라펠레(전통악기) 연주/질투의 춤/목재 실로폰 연주-Hoelzermes G'lachter/소방울 춤/요들송/광부들의 춤/보첸의 등산 행진곡/ 피날레- 각 국가별 축하송으로 구성되며,
오후 20:30부터 22:00까지 공연되며, 공연 말미에는 각 국가별 대표곡으로 가슴을 다시한번 움켜쥐게 합니다.
대한민국은 당연히 *아리랑*이 연출됩니다. 이국땅 멀리. 알프스 티롤에서 전해지는 아리랑이란...
4월-10월은 매일, 11월-3월은 주중에 쉬는 날이 있으므로 예약전에 확인바랍니다.
포함
- 1.티롤 쇼 공연 비용과 음료1잔 기본으로 선호하시는 상품 선택에 따라 *전통 티롤 식사 추가 가능(19:00 또는 20:30분 선택가능) *프리미엄 좌석 추가 가능을 선택 하실 수 있으며 이 전부를 포함한 풀 팩키지도 가능합니다.
불포함
- 그외 개인경비 개별 여행자 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