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 더블린과 위클로우 (한 번에 두 가지 여행) (아일랜드/더블린)
더블린과 위클로우 여행을 한 번에 진행하는 투어.
더블린을 출발하여 자동차로 근교인 [위클로우] 투어를 합니다.
위클로우는 '아일랜드의 정원'이라는 별명을 지난 목가적인 풍경입니다.
6세기의 수도원 유적지 [그렌달럭],
빙하기에 만들어진 테이호수도 볼 수 있죠. 일명 [기네스 호수]입니다.
율리시즈 소설이 시작되는 [제임스 조이스 타워]를 경유하여
더블린 시티까지 투어를 진행합니다.
더블린 시티는 자동차로 파노라마 투어를 하면서
명소를 두루 돌아봅니다.
포함
- ** 한국어 가이드 ** 생수 1병씩 ** 제임스 조이스 타워 입장 / 오픈시간인 경우만 해당 ** 차량 (1~6인까지 7인승 폭스웨건 샤란 또는 유사차량 이용) ** 차량 (7~15인까지 19인승~29인승 미니버스 이용) ** 공항에서 서비스 시작 또는 마치는 경우 공항서비스비 40유로 별도입니다.
불포함
- ** 포함사항을 제외한 모든 비용 (식비, 입장료, 기타 비용 등)은 개인부담입니다. ** 식사비는 1인당 약 15~25유로 예상하시면 됩니다. ** 가이드 식사비는 가이드가 부담합니다. **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고 투어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