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하 트램여행투어 - 골목길, 브런치, 카페, 도서관
V 여행 소개
하나. 위 투어의 포인트는?
모든 사람들이 다 가는 곳 말고, 숨은 명소들을 찾아다니는 여행!
둘. 위 투어의 핵심 코스는?
유서깊은 명소인 스트라호프 수도원과 네루도바 거리를 파헤치고, 원하는 메뉴를 선택하여 즐기는 맛집과 카페! 그리고 나에게 추억을 선물할 우체국까지!
저와 함께 프라하의 골목으로 산책가요!
이제 막 프라하에 처음 오셨나요?
구시가지부터 프라하성까지 모두 둘러보셨어요?
여행의 시작이든, 끝이든 아무래도 좋아요.
마법같은 여섯 시간 동안 프라하의 여유를 느끼도록 도와 드릴게요.
지도를 보지 않고 프라하를 걷는다는 건 참 멋진 일이에요.
넓은 하늘 아래, 중세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프라하를 누릴 수 있으니까요.
천 년의 역사를 가진 프라하를 걷고, 트램을 타며, 저랑 함께 쏘다녀요!
스트라호프의 골목길에서 출발하여 캄파섬을 지나 까를교를 건너고, 올드타운과 바츨라프 광장을 비껴 갈 거에요.
숨은 명소들을 찾아보고, 거대한 문을 열어 건물 안 쪽으로 들어가요!
함께 걸으며 프라하의 오래된 골목에 깃든 이야기들을 들려드릴게요.
(굉장히 많이 걸을 것 같지요? 먼 거리는 트램을 탈 테니 걱정마세요!)
그리고 간판마저 조그만, 골목 안쪽 작은 카페로 안내할게요.
맛있는 커피와 달콤한 수제 케이크를 즐기며 프라하에서 여유를 만끽해요 :-)
이 때, 맥주 러버라면 맥주가 끝내주는 펍으로,
독한 술을 좋아하신다면 멋진 압생트 바에 가지요 :-)
프라하에서 뭘 사가야 할지, 뭘 먹어야 할지, 어딜 가야할지 막막하다면 걱정 마세요!
마리오네트 인형, 유럽 주방 용품, 도자기 인형, 화장품, 의류, 신발 등 사고 싶은 물건이 있다면 쇼핑도 함께 해요.
그리고 호젓한 카페 또는 펍에 앉아 앞으로의 여행을 이야기 해요.
프라하에 사는 친구처럼, 프라하에 사는 딸처럼, 함께 상의해 드릴게요.
* 투어 사진은 마이리얼트립 프라하의 "오늘 하루, 당신이 프라하에 있다면..." 좌로 작가님께서 찍어주셨어요 : )
* 나나&재희의 프라하 트램여행은 언제나 프라이빗 여행입니다 :)
포함
- + 전담 가이드 비용 + 가이드의 스트라호프 수도원 입장 비용 + 공감, 유대감, 여유로운 프라하와 다정한 이야기.
불포함
- - 스트라호프 수도원 입장료 성인 150 코룬, 학생 80코룬 - 여행자의 커피, 디저트, 군것질, 브런치, 식사 비용 골목 카페들이라 가격이 퍽 합리적이에요. 브런치 150-180코룬, 7천-9천원대 차 60-80코룬, 3천-4천원대 케이크와 디저트 40-80코룬, 2천-4천원대 - 가이드의 커피, 디저트, 군것질, 브런치 제가 먹는건 제가 계산합니다. 우리 더치페이 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