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1팀 단독] 백악의 절벽 "세븐 시스터즈", 햇빛 밝은 마을 "브라이튼"
Double Decker 추천 베스트 런던 외곽투어 여행지
[ 세븐 시스터즈 / Seven Sisters : 해풍과 파도에 깎여나간 시간의 흔적을 찾아서 ]
잉글랜드 남쪽 동 써식스(East Sussex) 지역 백악(白堊)의 절벽으로 이루어진 세븐 시스터즈(Seven Sisters)는 옛날 뱃사람들에 의해 “일곱 개의 낭떠러지들의 모습이 마치 수녀들의 머리모양”을 닮았다 하여 세븐 시스터즈라 불려왔답니다. 절벽 끝에 외로이 서있는 등대는 해풍과 파도에 의해 침식되어 지금의 자리로 옮겨졌듯이 일곱 개의 절벽 중에 하나는 침식이 되어 아쉽게도 에이트 시스터즈(Eight Sisters)가 되어 간다네요 ㅠ.ㅠ
등대가 있는 잔디 언덕에 사랑♡의 메시지를 하얀 조약돌을 모아 써 보세요~ 잊혀지지 않는 최고의 장면이 되어 ‘바다’하면 떠 오르는 추억이 됩니다.
[ 브라이튼 / Brighton : 이름마저도 밝은 휴양지 브라이튼! ]
잉글랜드 남쪽 해안의 유명 휴양지 브라이튼(Brighton)은 한 때 영국의 부호들이 즐겨 찾던 사교계?의 여름 별장들이 많았던 곳 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Bight(밝은) + ton(town의 고대 영어)이 합쳐진 “밝은 도시”로 일조량이 많아 여름철 영국인들의 사랑을 많이 받는 곳입니다. 한국의 놀이동산 같은 시설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바다 위에 만들어진 브라이튼 피어(Brighton Pier)에서 가족 또는 친구들과 좋은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포함
- 가이드 비용(식사비), 차량 비용(유류비, 주차비)
불포함
- 여행자 중식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