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브로콜리와 함께 1일 2개도시 여행: 취리히+라퍼스빌

평점 4.8 · 리뷰 35건

2016년부터 스위스 정식등록여행사등록, 여행 문의부터 현지 투어까지 모두 진행하는 스위스 전문 가이드, 김스위스투어 스위스 브로콜리입니다. 스위스 거주 10년 이상, 스위스 관광청 Switzerland Travel Expert 자격을 가진, 전문 가이드 입니다. 

[여행소개] 
스위스의 경제도시 취리히, 취리히강 상류의 끝, 보다 스위스적인 곳을 기대하신다면 취리히+라퍼스빌 이 두 곳을 방문합니다. 취리히 시내를 집중적으로 보고, 라퍼스빌에서는 맛보기 여행으로  진행합니다. 

1. 문화 수도로 불리는 "취리히"

취리히(Zurich)는 스위스에서 가장 규모가 큰 도시이며 동시에 국제적인 곳으로 불립니다. 많은 국제 회사가 있고 다양한 인종들이 살며 이런 환경으로 인해 취리히만의 독특한 멀티컬쳐(Multi Culture)가 형성 되어 있어요. 하지만 리마트강을 따라 있는 구시가지에 도착하면 유럽 역사를 직접 보고 느낄수있는 역사적인 곳이 함께 공존하는 곳 입니다. 취리히에서는 도보와 트램으로 (날씨와 개개인의 컨디션에 따라 조절가능) 관광하며 스위스의 대도시를 역사와 스위스 현지인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함께 알아갈 수 있습니다. 

2. 스위스의 지중해 "라퍼스빌"

취리히 호수 상류끝에 위치한 (취리히에서 직통기차로 40분소요) 라퍼스빌, Rapperswil 입니다. 매 15분마다 취리히와 라퍼스빌을 이어주는 교통허브 입니다. 라퍼스빌은 글라루스 알프스부터 취리히 오버랜드까지 멋진 파노라마 경관을 볼 수있으며, 또한 유네스코 문화유산에도 등록되어있는 세담(Seedamm)과 취리히에서 오래된 목조다리에서 보는 석양은 최고의 잊지못할 추억을 만드실 수 있어요. 스위스 비거주 관광객들보다는 현지인들이 주를 이루는 이곳은 멋진 장미정원, 라퍼스빌 성, 그리고 라퍼스빌 항구에서과 함께 보다 스위스 스러운, 스위스 지역 안을 들여다볼수있는 곳 입니다. 

* 사진을 좋아하시는분이라면! 적극 추천!!
(현지인들이 웨딩촬영으로 선호할정도로 배경이 아릅답습니다.)

*본 상품은 취리히 중앙역 ( Züruch HB)시작, 라퍼스빌 (Rapperswil) 종료 프로그램 입니다. 

투어는 취리히행 직통 열차 플랫폼까지 안내 후 종료됩니다. 

* 시작/종료 역은 여행자의 개별 요청의해 변경(유료)가능 합니다. 반드시 사전 신청해주세요.

 

* 성수기(6월~8월) 사이에는 최대 2팀까지도 진행이 가능합니다. 사전에 안내 드립니다.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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