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시간] 런던 '리틀 베니스' 투어, 도심속의 여유
고급주택가와 수상 수택이 있는 리틀 베니스는 굴뚝이 들어서던 산업혁명으로 인해 잉태됐다고 합니다. 갖은 화물의 운송로로 쓰이던 운하가 이후 (철도 등이 발전하면서) 쓸모가 없어지자 정비를 통해 도심 속 오아시스와 같은 관광지 및 주택가로 변모한 것이죠.
‘리틀 베니스’란 이름은 이탈리아의 베니스를 연상케 하는 공간이란 뜻이 담겨져 있기도 하지만 이곳에 살았던 19세기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이 “베니스처럼 아름다운 공간”이라며 ‘리틀 베니스’라고 명명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투어를 진행한 다음 가실 곳은 월러스 컬렉션 갤러리로 월레스 가문에서 기증한 물품들로 꾸며진 박물관이에요 럭셔리한 소장품 구경하고 그 안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먹는 애프터눈티가 일품입니다.
바쁜 런던의 도심 속에서 여유로운 이탈리아를 즐겨보시는 시간과 귀한 미술품을 관람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포함
- 가이드비
불포함
- 물 식사 교통비 그외 불포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