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런던 템즈강변 워킹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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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두번째로 큰 생 폴 성당에서 시작하여 1998년부터 2000년에 완공된 밀레니엄 다리( 처음 이 다리가 완성되었을때는 미적으로는 아름다웠지만 다리가 흔들려서 2002년에 재개통 되었습니다.) 를 건너, 밀레니엄 프로젝트에 의해 뱅크사이드 발전소를 새롭게 리모델링한 현대 미술 작품이 있는 테이트 모던을 방문한 후 내셔널극장, 헤이우드 갤러리, 퀸 엘리자베스 홀, 로얄페스티벌 홀을 지나 런던아이까지 걸어서 하는 여행입니다.

템즈강변에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과 런던의 자유로운 모습을 둘러봅니다. 스케이트 보드를 타는 젊은이들이나 중고 책을 팔고 핸드메이드 상품이 진열된 아기자기한 가게 등, 런던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한껏 느낄수있는 하루가 되실겁니다.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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