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투아니아 호수 위 붉은 벽돌 트라카이 성 둘러보기 (리투아니아/트라카이)
트라카이(Trakai)는 리투아니아 최고의 관광 명소 중 하나입니다. 수도 빌뉴스에서 서쪽으로 28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곳으로 빌뉴스 이전 수도였던 곳입니다. 특히 이곳에는 14세기 말 흑해 크림 반도에서 이주해온 카라임족이 정착한 한 곳입니다. 이들은 유대교를 믿는 투르크계에서 분파된 민족입니다.
호수 가운데 있는 섬에 세워진 붉은 벽돌 성은 발트해에서 흑해까지 이르는 넓은 영토를 확보한 비타우타스(1350-1430) 대공작이 거주하고 사망한 곳입니다. 반도에 있는 성과 함께 리투아니아 대공국(13세기-18세기)의 중심지이자 군사적 요충지입니다. 17세기 모스크바 공국과의 전쟁으로 파괴되었고 현재 건물은 수십년에 걸쳐 1960년대에 복원된 것입니다.
이동은 먼저 빌뉴스 기차역에서 기차를 타고 트라카이 기차역으로 갑니다. 그 다음 여행자가 원하는 대로 버스, 택시 혹은 도보로 트라카이 성까지 갑니다.
"유럽의 중앙 - 리투아니아" 책 저자이자
리투아니아 관광청 공식 가이드 자격증 소지자이며
또한 트라카이 성 가이드 자격증을 갖춘 최대석 가이드님 정성껏 안내해 드립니다.
포함
- 가이드 비용 차량유지비와 주차비
불포함
- 트라카이 내부 입장료 성인 1인당 8유로 (선택) 요트 탑승시 한 대당 40유로 카라임 전통 음식 드실 경우 식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