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쿠버스냅] 밴쿠버 현지인의 촬영지 스탠리파크 with 스냅사진
밴쿠버 여행의 포인트! 바다 그리고 숲으로 이뤄진 세계에서 손꼽히는 어마어마한 규모이자, 도심과 어울려 너무너무 근사한 스탠리 파크.
스탠리 파크를 그냥 눈으로만 담기에는 각각의 뷰포인트마다 색다른 풍경과 아름다움이 아쉽답니다.
현지인들의 웨딩촬영 및 각종 기념촬영이 많이 이루어지는 스탠리 파크. 이곳에서 작가님과 함께 다양한 시크릿 포인트를 방문하고 영원히 추억으로 남겨둘수 있어요.
[ 시간 안내 ]
ㅇ 동절기 : 10~12시 / 13~15시 중 택1
ㅇ 하절기 : 10~12시/ 16~18시 중 택1
또는 예약시간 조정가능
[ 코스 안내 ]
현지인들에게도 패밀리,커플, 허니문, 셀프웨딩 촬영에 최고의 명소인 스탠리 파크! 적극 추천합니다.
ㅇ 만남의 장소인 스탠리 파크내 로즈가든에서 간단한 촬영 팁 안내
ㅇ 첫 촬영지인 로즈가든에서 촬영시작
ㅇ 씨월에서 걸으며 바다풍경도 감상하고, 다운타운 배경으로 또다른 분위기로 촬영.
ㅇ 신비로운 숲속산책 및 마지막 촬영 및 마무리.
포함
- ㅇ 스냅촬영 보정본 10매 + 원본 100매 이상 ㅇ 인원별 가격상이 (4인이상 추가인원시 문의) ㅇ 가이드비,차량비용,촬영비용
불포함
- 여행자 식비, 교통비 (혹은 주차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