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애미 투어] 미국의 베니스, '포트 로더데일' 을 찾아갑니다.

여행을 제대로 즐길 줄 아는 여행자가 기대하는 플로리다의 히든 명소
포트 로더데일(Fort Lauderdale)은, 미국의 베니스라고 불리는 120년된 아름다운 항구 휴양 도시로 마이애미에서 북쪽으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합니다. 동편 바다 가까운 지역에는 이탈리아의 베니스를 연상케 하는 수로가 내륙 깊숙이까지 바둑판 모양으로 조성되어 있어서 이국적인 풍경과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합니다.
포트 로더데일의 주요 명소를 조금 더 깊이 만나보세요. 안내 경력 17년의 한인 가이드가 함께합니다.
- 서쪽 지역에는 한인 거주자가 많아 한식당과 한국 마트도 비교적 잘 형성되어 있습니다.
- 더 서쪽으로 이동하면 광활한 습지대에서 에어보트를 타고 악어와 다양한 야생 생물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습니다.
- 현지 맛집 안내로 여행의 즐거움을 한층 더 높여드립니다.
출항지 투어로 크루즈 여행의 완성도를 높이세요!
인근의 에버글레이즈 항은 세계적인 크루즈 출항지로, 유럽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곳입니다. 공항 도착해 바로 크루즈항 가고, 크루즈 내려서 바로 공항가면, 중간 기항지들만 보고 가고, 정작 볼만한 출항지인 포트 로더데일 구경은 놓치게 됩니다. 크루즈 승선 전 또는 크루즈 여행 다녀와서 기왕에 방문한 항구 도시 포트 로더데일을 둘러볼 시간을 확보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포함
- - 가이드 서비 - 일정 수행을 위한 차량 지원
불포함
- - 식사 비용 - 관광지 입장료 - 가이드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