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치히 실속 투어
라이프치히를 방문하시나요?
라이프치히는 독일 작센주 남서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인구는 약 60만 명이며, 바흐와 멘델스존이 오랫동안 활약한 음악의 도시입니다.
게반트 하우스의 오케스트라와 성 토마스 교회의 소년 합창단은 세계적으로도 굉장히 유명하며, 토마스 교회 옆에 바흐 박물관에는 바흐가 직접 쓴 자필악보 등 바흐와 관련된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라이프치히는 과거 동서독 통일의 발판이 된 곳이기도 합니다. 1980년대 초부터 니콜라이 교회에서는 나라의 변혁을 위하여 평화의 기도를 올리면서 동서독의 통일의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괴테는 라이프치히에서 젊은 시절 법학을 공부하였으며, "파우스트“의 무대가 되었던 레스토랑도 있습니다.
시내에서는 일주일에 두 번 장이 열리는데 요일을 맞춰 오신다면 재미있는 볼거리가 될 겁니다. 그리고 시내 곳곳의 파사주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할 겁니다.
시내에서 조금 벗어나면 라이프치히 전쟁기념비가 있습니다. 1913년에 완공된 이 기념비는 규모가 크고 인상적이며, 전망대로 올라가 라이프치히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포함
- 가이드 비용
불포함
- - 여행자의 교통비, 식비, 입장료 - 가이드 입장료 * 교통비 : 1시간 티켓 3.5 유로 / 24시간 티켓 9.8 유로 (2025년 4월 기준) * 점심 식사 : 20 유로 정도 / 간단한 간식 : 10 유로 정도 * 박물관 입장료 : 코스에 안내되어 있음 * 해당 비용안내는 현지 물가에 따라 변동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 참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