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이빗] 파리 피노콜렉션 건축및 전시회 가이드 투어 (프랑스공식 한인해설) - 레알지역
* 프라이빗투어
* 다른 분들이 예약한 투어에 참가 불가능
* 투어비는 1명부터 6명까지 인원수에 관계없이 36만원
* 예약비 : 40유로 입장권 : 성인 15유로
* 개인티켓, 뮤지엄패스 : 불가
* 6명초과인원은 문의바람
레알 Les Halles 은 과거 시장이 열렸던 곳으로 지금은 쇼핑몰이 들어서 있는 곳입니다.
1380년 씨떼섬에서 루브르궁으로 샤를 5세가 천궁을 함에 따라 파리의 범위가 넓어 지고, 시장이 옮기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오랜기간동안 시장 쓰레기더미가 쌓였던 빈터에는 지금 퐁피두 근현대미술관이 들어서게 되어 동네는 재정비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16세기에 만들어진 분수대Fontaine des innocents는 나폴레옹3세때 카타콩브로 백골들이 모두 이전되고
홀로 과거의 공동묘지 그리고 성당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약 3년전에 오픈한 상품거래소 피노콜렉션 Bourse de commerce – Pinault collection뮤지엄은 16세기 카트린드 메디치의 별관측탑이 아직 남아 있는 18세기의 건축물입니다.
지방에서 세느강을 통해 밀이 수도로 운송되어 판매가 되던 곳입니다.
이후 다양한 상품들의 거래의 장이 되었다가 약 10000여점의 미술작품들을 소장하는 프랑소와 피노의 개인 컬렉션을 전시하는 미술관으로 50년간 대여된 곳입니다.
수 년간에 걸쳐 내부 보수를 하고, 안도 타다오가 참여한 실린더형의 구조물은 일 년에 두 번 개최되는 테마전시회의 주인공이 창의적인 종합미술의 공간이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원형 건축물의 공간들은 다수의 작품들을 선보일 수 있는 여유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하였습니다.
파리에서 가장 핫한 현대미술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설치미술, 음악, 비디오등 매번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미래지향적인 작품들로 흥미로운 전시회들을 개최하고 있으니,
어려운 현대미술이 아니라 부담없이 접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시회에 따라 1시간30분에서 2시간)
상품거래소 피노콜렉션이 접한 공간인 레알공원은 약 10년간의 공사로 지하및 지상 복합 쇼핑센터와 함께 재정비되었습니다.
파리는 시민들이 숨쉴 수 있는 공간들을 점점 늘여가고 있는 바, 기존의 동네마다 있던 작은 놀이터와 공원뿐만 아니라 대규모 녹색지대 또한 계획중에 있습니다.
파리의 중심부에 해당하는 레알지구는 많은 이들이 몰리는 곳이기도 하기 때문에, 휴식을 제공하는 공원은 필수적입니다.
뿐만 아니라, 많은 관광객들도 뜻하지 않은 여유로운 풍경에 잠시 쉬어가는 소소한 추억거리가 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레알의 교구성당인 생 튀스타슈 성당은 현재 복원공사중인데, 언제나 문이 열려 있습니다.
이어 파리의 푸드투어의 메카인 몽톨거이montorgueil를 따라 파리 부르조아 혹은 보보(부르조아보헤미안)의 일상에 들어가 볼 수 있는 기회를 갖습니다.
포함
- 한인 공인 가이드 투어비
불포함
- - 투어 예약비 40유로 - Bourse de commerce - Pinault Collection 뮤지엄 입장료 성인 15유로 18-26 10유로 18세미만 무료 - 투어용 티켓을 가이드가 예약해야 됩니다. 개인 티켓 예매하시면 투어때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뮤지엄패스로 입장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