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이빗] 카나발레박물관과 빅토르위고의 집 가이드투어 (프랑스공식한인해설) - 마레지역
* 프라이빗투어
* 다른 분들이 예약한 투어에 참가 불가능
* 투어비는 1명부터 6명까지 인원수에 관계없이 36만원
* 예약비 : 20유로
마레지역은 12세기까지 그 역사를 거슬러 올라갈만큼 파리에 있어 그 중심부에 해당되는 곳입니다.
특히 17세기부터 귀족들의 저택들이 지어졌으며 이후 상업을 이끌어 가는 곳이었으며,
현재에도 박물관으로 변모된 고택들과 레스토랑 그리고 즐비한 상점들이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부류의 커뮤니티가 발달한 곳으로서 문화산업의 메카이기도 합니다.
이 투어는 파리의 역사박물관인 카나발레박물관과 빅토르위고의 집의 내부투어 그리고 보쥬왕립광장, 쉴리저택의 정원 그리고 상폴성당등 주변도 아울러 둘러 보게 됩니다.
카나발레 파리 역사 박물관은 16세기부터 건축된 카나발레저택에 1866년에 개관한 곳으로,
이후 르쁠띠에드상파르죠저택이 더해지며 현재 3층 약 1200평에 60만점이 넘는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파리의 여느 박물관이나 미술관과 확연히 다른 점은 선사시대부터 현재에 이르는 2000년이 넘는 프랑스 수도 파리의 역사를 총망라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미술작품들뿐만 아니라, 사라진 고관대작들의 저택의 실내장식, 마리앙토아네트의 감금시절의 방 또는 작가 오노레드발자크의 침실등을
그대로 옮겨 온 전시실등 실로 다양하고도 흥미로운 테마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리고 16세기부터 현재에 이르는 역사를 시간의 순서대로 흥미로운 전시를 보며 또한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약 1시간30분)
빅토르위고의 집은 보쥬광장에 있습니다. 루이13세때 로얄광장으로 시작된 곳이며, 정방형형태로 아파트들이 둘러 싸여 있습니다.
빅토르위고가 유배지로 떠나기 전 살았던 곳을 재현하여 사후에 뮤지엄으로 만든 곳입니다.
프랑스 최고의 문인으로 일컫는 빅토르위고는 수많은 그림도 남겼으며, 가족 초상화들들과 직접 내부 장식에 참가한 흔적들이 가득한 곳입니다. (약 1시간)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16세기 대표 건축물중의 하나인 쉴리저택은 현재 문화재관리국의 관저로 쓰이고 있는 곳이며, 17세기의 정원은 개방되어 있습니다.
끝으로 들라크로아의 작품이 걸려 있는 바로크양식의 상폴성당을 방문하게 됩니다. (1시간)
포함
- 한인 프라이빗 가이드 투어비
불포함
- - 카나발레 뮤지엄 투어 그룹 예약비는 30000원입니다. - 카나발레 뮤지엄과 빅토르위고의 집은 입장료는 없습니다. - 여행자 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