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 오랑주리미술관과 오뗄들라마린 가이드 투어 (프랑스공식한인해설) - 콩코드지역

* 프라이빗투어

* 다른 분들이 예약한 투어에 참가 불가능

* 투어비는 1명부터 6명까지 인원수에 관계없이 36만원

* 입장료 : 39유로( 오뗄들라마린 : 24유로 + 오랑주리  : 15유로)

* 투어 가능 요일 : 화 오후 목 오전

* 뮤지엄패스 : 오랑주리만 가능 

* 6명초과인원은 문의바람

 

====) 오랑주리미술관과 오페라갸르니에를 함께 투어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가능합니다. 오페라갸르니에 입장료와 예약방법은 오페라갸르니에투어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콩코드광장은 베르사이유궁전을 건축한 루이 14세의 증손자인 루이 15세의 영광을 위해 만들어진 파리의 왕립광장입니다. 루브르 왕궁에 근접한 프랑스 수도, 파리의 중심부에 위치하며, 프랑스 역사의 산증인이기도 합니다. 콩코드광장의 오뗄드라마린 2층 발코니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전경은 과거 특권층의 혜택을 맛볼 수 있게 합니다. 

오뗄 드 라 마린(Hotel de la Marine)은 1774년에 완공된 왕립가구보관청 (Garde-Meuble de la Couronne) 으로 건축된 곳입니다. 1789년 혁명직후부터 220년동안 해군관저 (Hotel de la Marine)로 사용이 된 바가 있어 오늘날에 여전히 그 이름으로 불립니다. 그후, 국립문화재관리국으로 반환되어 다년간의 복원공사끝에 2021년에 유적으로 오픈되었습니다. 루이15세의 이미지를 관리하던 곳임에 따라 당대 최고의 가구, 오브제및 장신구들의 제조및 수리를 관리하던 관청답게 화려한 내부를 자랑합니다. 현재, 내부투어는 청장들의 아파트 그리고 왕립가구및 오브제 전시장은 해군청사의 무도회장및 참모회의장등 금빛찬란한 내부장식을 관람한 후 발코니로 이어집니다. (약 1시간 15분)

(콩코드광장을 거쳐 이동)

오랑주리 Orangerie 미술관은 19세기후반부터 20세기 초반의 작품들을 전시하는 소규모 미술관입니다. 원래는 나폴레옹 3세때인 19세기 중반에 세워진 튈러리정원의 이국적인 식물을 키우던 온실이었습니다. 이후, 개조되었고, 다양한 행사장 또는 전시장으로 이용된 바 있습니다. 20세기에 이르러, 모네의 기증으로 수련관이, 이후 20세기초 작품들을 다량 폴 귀욤의 소장품들의 기증으로 영구미술관이 창립되었습니다. 이 투어는 영구작품전을 해설하게 되므로, 모네의 수련관및 르느와르, 세잔, 마티스, 루소, 드랑, 모딜리아니, 우트릴로 그리고 수틴등 폴 귀욤의 소장품들인 소품들을 해설하게 됩니다. 그리고 협소한 공간 그리고, 외부전시회로의 참여 등 미술관의 사정에 따라 전시작들은 수시로 바뀝니다. 또한 매년 여러 차례 특별전시회가 열리게 됩니다만 투어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원하시면 투어이후 감상하실 수가 있습니다. (약 1시간 15분)

필독사항

오뗄 드 라 마린의 가이드투어는 매주 화요일 오후, 그리고 목요일 오전에만 허용되고 있으며, 최소 5주전에 예약해야 됩니다.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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