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의 바로크 도시 바라주딘, 트라코슈찬성과 Vinica식물원 개별투어

평점 4.25 · 리뷰 4건

바라주딘은 약 50,000명의 사람들이 살고 있는 크로아티아의 작은 바로크 도시로 중부 유럽과 크로아티아 북부 지역에서 최고의 도시 중 하나입니다.
아직 한국인 여행자분들이 많이 오시지는 않지만, 일본인 분들은 벌써 이곳을 많이 찾고 있습니다.
유럽 사람들인 바라주딘을 "작은 비엔나'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이곳은 크로아티아에서도 손에 꼽힐 만큼 아름다운 대륙 도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분께서 바라주딘에 방문하신다면 이곳 작은 도시에는 매우 흥미로우면서 가치 있는 건축물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바라주딘 사람들이 예술적 감각을 느낄 수 있는 화려한 교회, 저택, 바라즈딘의 묘지는 마을의 문화유산으로 여행자분들에게 멋진 광경을 선사합니다.

* 바라주딘 볼거리들
1. The Franciscan Church of St. John the Baptist
2. 묘지
3. 그레고리닌 동상 (Gregory of Nin)
4. 성당
5. 공원
6. 메인 광장과 시청
7.고성과 박물관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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