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슈테델 미술관 (독일/프랑크푸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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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3대 미술관 Städel Museum.

여러분께서는 미술관에 얼마나 가시나요? 진정한 로컬의 생활을 경험하고 싶으시다면, 그리고 여행에서 무엇인가를 얻어 가고 싶으시다면 미술 감상은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프랑크푸르트에서의 슈테델 미술관 관람은 필수입니다.
유럽에서 조사된 한국의 미술 시장은 2019년 기준으로 세계 0.2프로 밖에 되지 않으며, 그것도 해마다 떨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문화적 수준은 나날이 발전해 가고 있지만, 그것은 공연 및 영화, 음악, 등에 국한되고 있습니다.
오늘날, 세계속의 한국이지만, 미술 시장이 0.2프로를 차지 하고 있다는 것이 놀랍지 않으신가요?
이제 미술쪽으로도 시선을 두어, 세계속에서 지적 수준뿐 아니라 문화 감상 수준을 높여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미술은 특정 개인이나 국가의 전유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미술은 온 인류의 역사를 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역사란 인간에게 필연적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존재하기 때문이고, 그에 따른 이야기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만약 현재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확신 할 수 없다면, 우리는 과거에 우리가 어디서 어떻게 왔는지를 보고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독일 출신의 언론인이며, 작가이기도 하였던 커트 투 톨 스키 (Kurt Tucholsky)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고국의 좁은 곳을 알고 싶다면 여행하라. 당신이 시간의 한계를 연구하고 싶다면 역사를 공부하라."
역사에서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다는 사실은 틀림없이 논쟁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러나 완성된 규칙이나 정답이 없습니다.
이 때문에 어려운 것이 사실이지만, 그 어려움에 도전하는 사람은 무엇인가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이겠죠.
다른 이의 생각을 쉽고, 자유롭게 접하는 것, 미술관에서 가능합니다.

우리는 기존 역사의 흐름에서 때때로 독재자들이 문화를 없애려 했던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왜 그들은 그것을 두려워했을까요? 그것은 인간의 표현이야말로 가장 인간다운 행위이자 그것을 경험하는 대중을 성장시켰기 때문이었습니다. 대다수 독재자는 대중을 통솔하려 했지만, 예술은 대중을 자유롭게 합니다. 이로 인해 둘은 상대적으로 다른 위치에 위치하게 됩니다.
하지만, 역사 안에서 예술은 항상 살아남았고, 지금도 어디든 위치하고 이 순간에도 우리의 옆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것을 경험하려 우리는 지구를 여행합니다. 그러니 문화와 예술을 만들고 지켜 가는 것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 즉 가치가 있고, 아름다우며, 좋은 일이죠.

감각의 지평을 넓히고, 자신의 그릇을 넓히는 방법은 예술의 한 작용입니다.
이해되지 않는 분야가 있다는 것은 상대적으로, 자신이 아직 개척해야 할 영역이 있음을 말해줍니다.
여행의 목적이란 결국, 자신이 경험하지 못하고, 알지 못했던 부분을 마주하는 것 아닐까요?

프랑크푸르트의 쉬테델 학회와 쉬테델 갤러리는 가장 의미가 있는 독일의 예술 뮤지움 입니다.
3100 점의 그림(600 점이 전시되어 있음)과 660 점의 조각과 4600점의 사진을 포함한 100,000 점의 그래픽 작업과 인쇄작업들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700여년의 유럽의 역사. 즉, 중세의 르네상스, 바로크 그리고 근대부터 현대까지 작업들이 보여집니다. 약 4,000m²의 디스플레이와 115,000개의 전집 서적, 연간 400권의 정기 간행물이 있습니다.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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