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옆 이천년 역사의 도시 마인츠 100% 즐기기(독일/ 마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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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4.8 · 리뷰 35건


역사의 도시 마인츠를 살펴봅니다.

마인츠 : 라인란트팔츠(Rheinland-Pfalz)의 2000년 된 주도
2000년 전 2개 군단의 로마군 병사들은 영토확장을 이유로 게르만 민족들을 향해 진격합니다. 알프스를 우회하여 프랑스 국경을 지나 비로소 도착한 곳에는 라인강이라는 다리없는 거대한 강이 가로 막고 있었지요. 그로인해 다리를 만들 동안, 마을이 생겨나게 됩니다. 모고티안티쿰. 모고를 섬기던 로마인들에 의해 만들어진 도시.
이것이 마인츠의 예전 지명이자 이제 장차 황금의 도시라 불리울 역사의 시작인것입니다.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독일 3대 돔, 무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마인츠는 한국 관광객들에게는 프랑크푸르트에 가리워져 생소하지만, 독일인들은 독일에서 가봐야할 곳 20순위 중 상위에 놓는 굉장한 도시입니다. 마인츠는 신성로마제국의 직접적인 통치가 있었던 곳으로, 쾰른(Köln), 트리어(Trier)와 함께 독일의 3대 성당이 있었던 곳이지요. 중세 독일에서 황제 선거의 자격을 가진 자들이 있었습니다. 선제후 혹은 선거후, 선정후라고 불리우는 그들 중, 마지막 투표권과 대관권까지 가진 이가 바로 마인츠 대주교 였습니다. 지금으로 부터 1300여년 전, 보니파티우스(독일 카톨릭의 대표적인 선교자)부터 시작된 대주교들. 그들의 궁전과 교회, 별장등은 이 도시의 역사속에서 부각되며 권력의 상징으로 나타나 집니다. 그와 더불어 마인츠의 대표적인 5개의 교회를 통하여 우리는 로마네스크 양식으로부터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근대,현대에 이르기까지 여러 문화를 살펴 볼 수 있습니다. 빛이 공기에 산란되어 사진으로는 담아낼 수 없는 마르크 샤갈의 스테인 글라스에서 체험하는 여행의 묘미를 알 수 있으며, 활판 인쇄술의 선구자로 통했던 구텐 베르크의 연구실을 보고 인쇄를 직접 경험해 보는 시간도 가져 보세요, 전통을 간직한 옛 거리와 건물들, 길가에 우연히 발견하게 되는 담쟁이와 골목들, 독일 전통의 음식들 모두 소중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독일 사람들 사이에서도 한번은 와 보았다는 얼음굴이란 이름의 자가 맥주집, 220년 된 마르크트 광장 돔카페에서의 커피와 케잌 또한 마인츠에서 맛보는 달콤함입니다. 이외에도 다수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구텐베르크 대학, 콘스탄틴의 발 조각, 로마식 개선문 등 찾아보면 재미있고, 역사적인 볼거리들이 가득 있는 라인강의 2000년 도시 마인츠! 제가 모두 보여드리겠습니다.

본 투어는 최대 6인까지만 합류가 가능합니다. 일요일에는 반드시 문의 후, 예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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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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