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인과 함께하는 프랑스 와인투어 ( Beaujolais wine trip)

평점 5 · 리뷰 2건

파리가 수도이기전에 수도였고, 세계 미식가들의 로망인 뽈보뀌즈 요리학교가 있고, 로마시대의 흔적들이 곳곳에 살아있는 리옹, 중세시대의 작은 마을들, 스위스접경이자 평창과함께 동계올림픽 최종 후보지였던 아름다운 수상도시 안시(죽기 전 꼭 가봐야할 세계 10대 도시중의 하나이기도 하지요.), 라벤다 향기 속의 돔, 매혹의 바닷가 마르세이유등 남부 프랑스를 현지인과 함께 잠시 프랑스인이 되셔서 여행해보세요. 문화, 음식, 가치관 등을 친절하게 나누고 싶습니다.
* 보졸레, 꼬뜨뒤혼 : 브르고뉴주의 보졸레지방입니다. 보졸레 누보로도 유명하지요. 2천여년동안 내려온 와인재배의 전통과 역사를 둘러보실수 있습니다. (Une cave a vin - 와인창고 방문과 최상의 와인을 시음하실수 있습니다.)
거대한 포도원인 보졸레 주요 10지역을 리옹에서 보졸레 북쪽으로 올라가 남쪽으로 내려오시며 하나하나 둘러보는코스입니다. 꺄브방문(공개,비공개 지하창고) 두 곳의 궁전과 원하실경우 질 좋은 유명와인을 재배자에게 직접 구매 가능하시며(5~9€) 와인 재배 과정 비디오 관람 가능하십니다.

이제까지 보시지못한 wine trip 이 되실거라 자부합니다.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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