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자스의 진수 스트라스부르와 콜마와 콜마와 환경수도 프라이부르크에서의 여행

평점 4.8 · 리뷰 10건

하루만에 두나라 두도시를 둘러보는 일석이조 투어

프랑스 콜마와 스트라스부르
꽃보다 할배의 그곳 알자스 지방. 이서진씨가 유럽의 낭만을 느끼고, 나영석 피디가 파리의 노틀담 대성당보다 더 아름답다고 극찬했던 대성당이 있는 그 곳, 프랑스 알자스 지방의 아름다운 도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미야자키 하야오가 동경했던 유럽의 풍경에서 주인공이 되어 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프라이부르크에서 한 시간 거리에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무대가 되었던, 프랑스 알자스 지방의 작은 도시 콜마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쁘띠 베네치아라는 별명이 말해주듯 아기자기한 수로가 고즈넉한 마을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마을이랍니다. 
쁘띠 프랑스라 일컬어지는 프랑스 알자스 지방의 수도 스트라스부르에도 가보세요. 2009년 새로운 유럽연합이 탄생한 이후 이 곳은 유럽연합의 의회가 있는 유럽의 입법수도가 되었답니다.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마치 프랑스를 줄여 놓는 듯 하다 하여 작은 프랑스로 불리운답니다. 도시의 고전적 아름다움과 현대적 감각이 공존하는 스트라스부르에 다가가보세요. 
프랑스에서도 음식과 와인으로 손꼽히는 그 곳, 프랑스 와인가도의 출발지 그 곳, 합스부르크 왕가가 생겨나 발전한 그 곳에서 함께하는 작은 유럽 체험.


프라이부르크
프라이부르크는 세계에서 환경적으로 가장 현명한 도시라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2010년 유럽의 도시로 뽑힐만큼 이 도시의 친환경적인 면은 세계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서울시와 남양주시가 프라이부르크의 생태지구를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하고 있습니다
유럽에서 아름답게 남아있는 작은 수로와 도심 곳곳에 촘촘히 박혀 있는 독특한 문양은 프라이부르크의 또 다른 매력입니다. 옛 중세 유럽 합스부르크 왕가의 상업도시로서 융성했던 문화를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독일에서도 5번째 안에 꼽을 정도로 아름다운 뮌스터 성당과 광장, 뭰헨대학, 하이델베르크 대학 등과 더불어 독일 최고의 엘리트 대학으로 선정된 프라이부르크 대학을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프라이부르크는 인근에 있는 검은 숲(흑림)도 큰 볼거리입니다. 도심을 벗어난 산책과 가벼운 등산은 여행에 큰 즐거움을 줄 것입니다. 흑림 언저리에는 Titisee와 Schlugsee라는 크고 아름다운 호수가 있어 여행의 고즈넉함을 더해줍니다. 인근에서는 이 지역의 특산물인 뻐꾸기 시계, 수공예품, 꿀, 쨈 등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특히 Titisee는 이 지역의 명소로 인근 유럽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곳입니다. 
대도시의 복잡함과 쳇바퀴 같은 일상으로부터 벗어나고픈 생각은 누구나 한번쯤 꿈꾸어 보았을 것입니다. 주변이 나무로 둘러싸이고 집앞의 정원에서는 꽃이 자라는 자연과 주거공간이 하나가 되는 곳, 그곳이 바로 프라이부르크의 생태지구입니다. 독일에서 가장 일조량이 많은 독일의 플로리다 프라이부르크. 180여일 햇빛이 비치는 기후를 이용하여 태양열을 통해 전기를 공급하며 일부 가정에서는 심지어 자가 생산한 전기를 회사에 되파는 곳이기도 합니다. 서울 청계천의 모티브가 되었던 이 지역의 아름다운 강인 Dreisam에서의 커피 한잔도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해 줄 것입니다.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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