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단독투어] 호비튼+블루스프링스 :: 뉴질랜드/오클랜드/호비튼/블루스프링스
많은 분들이 요청하셔서 새롭게 개설한 "블루스프링스 트레킹 코스 (2시간)" + 호빗튼입니다
기존의 저희 베스트셀러 호빗튼+와이토모 / 호빗튼+블루스프링스 상품과 차이점은 호빗튼 + "블루스프링스 트레킹(약 2시간)"을 한다는 점입니다.
* 블루 스프링 트레킹 코스는 누구나 어렵지 않게 걸을 수 있는 쉬운 산책, 도보 정도의 코스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 저희 호빗튼 투어는 최소 200회 이상 호빗튼 투어를 진행한 전문 가이드가 직접 동행하여, 여행자분들과 함께 호빗튼 내부에 들어가 한국어로 상세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단순한 현장 설명을 넘어, 사진 스팟 안내, 촬영 포인트, 숨겨진 이야기까지 함께 전달해 드리며, 현지 가이드보다 더 풍부하고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부분이 저희 호빗튼 투어가 특별한 이유입니다🙂
*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인 만큼, 프라이빗 투어를 이용하시면 이동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보다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여유롭게 투어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 블루스프링스 트레킹
블루스프링스 트레킹 코스는 누구나 무리 없이 걸을 수 있는 가벼운 산책 수준의 쉬운 도보 코스입니다.
“푸른색의 호수부터 청록색 연못까지, 눈으로 보기 전에는 믿기 힘든 경관”으로 유명한 뉴질랜드 대표 자연 명소 중 하나인 블루스프링스(Blue Spring)를 직접 걸으며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곳은 테와이호우 워크웨이(Te Waihou Walkway)를 따라 이어지는 구간으로, 구불구불한 습지대와 목초지, 작은 폭포를 지나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수원 중 하나로 알려진 블루스프링에 도달하게 됩니다.
물은 매우 맑고 투명하여 바닥까지 선명하게 보이며, 일부 물은 지하에서 약 50~100년 동안 여과된 뒤 솟아오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이 물의 일부는 뉴질랜드 생수 브랜드 “Pump”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 호빗튼 투어 (한국어 가이드 진행)
똑똑똑!
수많은 호빗 집들 사이에서 프로도와 샘이 살던 샤이어, 그리고 빌보 배긴스의 집을 직접 찾아낼 수 있으신가요?
정답을 맞히는 순간, 당신은 이미 진정한 성덕 인정입니다🙂
호빗튼 투어의 마지막 코스에서는 Green Dragon Inn에 방문하여 맥주 또는 사이다 한 잔이 제공됩니다.
호빗들이 실제로 사용하던 것과 같은 컵에, 영화 속 그 분위기 그대로 음료를 즐기며 샤이어의 감성을 직접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샘이 좋아하던 로즈가 일하던 바로 그 공간이기도 합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 꿈에 그리던 반지의 제왕! 호빗! 샤이어!]
반지의 제왕을 즐겁게 본 분들이라면 뉴질랜드에 와서 이곳에 가기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 Tip!
투어 전에 **〈반지의 제왕 1편〉과 〈호빗 1편〉을 미리 보고 오시면 훨씬 더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이 투어의 장점
1. 직접 여행자 분들과 함께 "호빗튼"에 들어가서 통역해 드립니다 ^^
2. 여행 = 사진? 인생샷을 남겨드립니다.
3. 대중교통으로 갈 수 없는 곳들을 편한 차량으로 갑니다!
4. 남 신경 쓰지 않고 우리 일행 (또는 최대 소규모) 만 모시고 편하게 프라이빗으로 진행됩니다!
5. 조용히 쉬고 싶으시면 쉬도록 또는 보다 다양한 재미있는 얘기를 하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6. 시내 숙소/약속된 장소에서 편히 픽업/드랍해 드립니다.
7. 시간이 허용하는 대로, 패키지 투어가 아니기에 유동성 있게 중간에 커피를 한잔 마시거나, 이동 경로에서 사진을 찍는다거나, 다른 곳에 잠시 들리거나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8. 정해진 음식점이 아닌 맛집(인스타 맛집)으로 갈 수 있습니다!
9. 일행에 맞춰서 시간도 유동적으로 미리 조절 가능합니다!
10. 익숙지 않은 반대편 방향 운전 하기 싫다! 저희가 대신 해드려요 ^^
11. 한국에서 힘들게 왔는데, 여기서는 좀 운전 안하고 졸리면 잠도 자고 쉬면서 풍경 보고 싶어요!
📌 투어 일정 예시
※ 호빗튼 예약시간에 따라 일정은 변동 될 수 있습니다.
07:30 오클랜드 시내 출발 (약 2시간 30분 소요)
10:00 호빗튼 (2시간 30분 소요)
12:30 중식 (호빗튼 카페)
13:30 블루 스프링스로 이동 (30분)
14:00 블루 스프링스 트레킹 (약 2시간)
16:00 오클랜드로 출발(약 2시간 30분 소요)
18:30 오클랜드 도착
📌 유의사항 안내
- 호빗튼 코스는 도보 약 2시간, 블루스프링스 코스 역시 약 2시간 소요됩니다. 두 코스를 모두 이용할 경우 총 약 4시간 정도의 도보 이동이 필요하므로, 충분한 체력을 갖추신 분만 참여 가능합니다.
-블루스프링 2시간 코스는 입구와 출구가 다른 일방향 트레킹 코스로 운영됩니다. 입구에서 하차 후 가이드 없이 일방향 트레일을 따라 이동하게 되며, 가이드는 차량으로 반대편 출구에 먼저 이동하여 주차합니다. 이후 계단 코스가 끝나는 지점에서 다시 합류하여 블루스프링에 대한 설명과 안내를 드립니다.
📌 기타 안내
-원하시는 맛집 안내를 위해 식사 예산을 미리 알려주시면, 예산에 맞는 음식점 추천이 가능합니다.
-투어 확정 시 공항 픽업/드랍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며, 추가 비용은 약 $50입니다. (예약 전 사전 문의 부탁드립니다)
-인원이 많거나 캐리어가 많은 경우, 대형 차량이 필요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추가 비용이 발생됩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호빗튼과 블루스프링스를 모두 방문하고 싶으셨지만 기존 구성의 대체 선택지가 아쉬우셨던 분들은, 아래의 상품을 함께 비교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인가이드] 반지의 제왕, 호빗 찐팬을 위한 영화 투어: https://www.myrealtrip.com/offers/139519
[단독투어&한국인가이드]호빗 마을과 반짝반짝 와이토모 반딧불동굴 https://www.myrealtrip.com/offers/46764
[단독투어&한국인가이드] 반지의제왕, 호빗을 봤다면 호빗튼으로!! :: 뉴질랜드/오클랜드 https://www.myrealtrip.com/offers/44710
[단독투어/한국인가이드] 호비튼 + 호빗 식사 (중식 3시간 OR 저녁만찬 4시간 투어) https://www.myrealtrip.com/offers/114920
포함
- - 가이드 - 차량 비용 - 차량 주유비 - 주차비용 - 호빗튼 입장료 - 블루스프링 트레킹
불포함
- - 중식비, 음료 - 개인 경비 - 공항에서 픽업/드랍 서비스 가능하며, 약 $50불 추가 비용 발생 - 카시트 이용시 카시트 비용 $10불 추가 - 개별 여행자 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