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의 술과 문화, 전주 술로시티 [전북/전주]
[투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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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의 공간에서 만드는 발효의 미학, 술로시티♥
느림의 공간 전주에서 시작된 술로시티는 2013년 설립부터 국산보리로 만들어왔으며 2018년부터는 전북의 무농약 보리로 보다 자연친화적이고 맛있는 술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100% 무농약 보리로 만드는 프리미얼 수제 발포주 전주 술로시티!
전주는 한옥마을이라는 느림의 공간이 있습니다. 발효는 전주 문화의 깊은 속살입니다.
술로시티는 발효라는 느림의 미학을 표현안 전주 술과 음식문화의 정수로 한겨울 푸릇하게 자란 보리를 손질하여 술로시티를 만듭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크래프트에는 농업이 빠져 있습니다. 농업이 없으니 문화가 없습니다.
술로시티는 농업과 문화가 있는 술을 만들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지역의 농민과 보리 계약재배를 하고 그 보리를 가져다가 술을 만듭니다.
술로시티는 발표라는 느림의 미학을 표현한 전주의 술과, 음식문화의 정수입니다.
술은 농업이고 문화입니다. 술로시티는 지역의 원료로 지역의 사람들이 지역의 물과 공기로 빚습니다.
술로시티는 전북의 무농약 보리를 사용하여 자연을 닮은 술을 만듭니다.
여과나 필터 처리를 하지 않아 효모가 살아 있고 고유의 맛과 향이 있습니다.
술은 농업으로 탄생한 아름다운 액체입니다.
전주의 농업과 이야기가 있는 3가지의 술을 여러분께 보냅니다.
포함
- - 맥주만들기 - 원맥캔(1ea), 병(20ea), 생수(10ea), 5L 발효통(5ea), 강사인건비(1인) - 막걸리만들기 - 쌀(5kg), 누룩(1kg), 불림 및 제분(1회), 생수(10ea), 5L 발효통(5ea), 강사인건비(1인) - 모주만들기 - 막걸리지게미(1kg), 한약제(5종), 병(10ea), 설탕 등 기타(1), 강사인건비(1인) * 1회당 포함 사항입니다.
불포함
- - 택배 발송을 원할 경우 1인당 5천원이 추가됩니다. - 기타 개인 경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