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아저씨] 토론토 시내 및 아일랜드 일일투어
상품 소개
🏙️ 캐나다 여행, 토론토 다운타운에서(Toronto Downtown) 시작하세요! 🚶♂️
캐나다 아름다운 토론토의 매력을 한눈에! “프라이빗 단독 맞춤 투어”로 여유롭게, 특별하게 즐겨보세요.
⏰ 원하는 시간에 출발하세요!
토론토 도심 또는 공항(대한항공 도착 포함)에서 고객님의 일정에 맞춰 맞춤출발 이 가능합니다.
여행 시간, 코스, 테마까지 고객님의 취향에 맞게 자유롭게 조정해드립니다.
🚐 무료 픽업 & 드롭오프 서비스
고객님의 편안한 여행을 위해, 토론토 지역 내 숙소(호텔·에어비앤비 포함) 에서 무료로 픽업과 드롭오프를 제공합니다.
공항에서 픽업 후 당일 바로 투어도 가능합니다. 투어 종료 후에도 원하시는 장소까지 안전하게 모셔다드립니다.
📍픽업 안내
머무시는 숙소에서 바로 출발! 원하시는 장소가 있으시면 미리 알려주세요. 일정에 맞춰 유연하게 조정해드립니다.
(※ 단, 토론토 외곽 지역은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CN Tower 및 토론토 아일랜드 등 투어 장소 주변이 교통체증이나 주차 공간의 제한으로 인해 현장 상황에 따라 차량의 주차가 불가능하여 가이드가 함께 동행하지 못할 수 있는 점 양해를 부탁 드립니다.
" 가이드와 함께 입장을 원하실 경우 해당 관광지의 입장료를 가이드 포함으로 결제해 주시면 동행 및 안내가 가능합니다 "
✅️ 카사 로마 , 토론토 아일랜드 페리 , Cn Tower, Little Canada 는 입장료가 있습니다. 당일 현장에서 티켓팅을 하시면 됩니다. 카사로마 [성인 $40 / 아동 $25 / 3세미만 무료] / 토론토 아일랜드 페리 [성인 $10 / 아동 $5 / CN Tower $43, 노인(65+) $30, 청소년(13-17세)은 $30, 어린이(4-12세)는 $25 / Little Canada 성인 $ 50 / 아동 $35
🔥 요금은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모든 일정은 여행자님이 원하시는 일정으로 가이드와 상의 후 조정이 가능합니다.
(1) 토론토 CN 타워 (유료)
파리하면 에펠탑, 상하이하면 동방명주탑, 시드니하면 오페라하우스. 각 도시의 이름을 들으면 딱 떠오르는 랜드 마크가 있죠? 토론토의 랜드마크는 바로 ‘CN타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려 553.33m 높이의 CN타워는 토론토 어디서든 쉽게 눈에 띄어서 토론토에 방문한 사람들이라면 어떻게든 한 번은 그 모습을 목격하게 된답니다.
1976년에 완공된 CN타워는 2007년까지 세계에서 가장 높은 타워의 명성을 지켜왔지만, 이후 두바이의 버즈 칼리파가 그 높이를 추월하면서 아쉽게도 그 자리를 내주었다고 하네요.
연간 200만 명의 관광객들이 찾는 관광 명소인 만큼, CN타워 내에는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2) 켄싱턴 마켓 & 세인트 로렌스 마켓
토론토의 대표적인 마켓으로 두 군데를 꼽을 수 있습니다. 바로 ‘켄싱턴 마켓(Kensington Market)'과 '세인트로렌스 마켓(Saint Lawrence Market)'인데요. 먼저, 켄싱턴 마켓은 토론토 차이나타운 근처에 위치한 토론토의 대표적인 마켓입니다.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세인트 로렌스 마켓’은 토론토 올드타운 디스트릭트에 위치한 캐나다의 전통 재래시장입니다.
2012년에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세계 최고의 푸드마켓으로 선정하기도 한 명성 높은 마켓인데요. 1803년부터 그 역사가 시작되어 지금까지 2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곳입니다.
한 때는 토론토 시청 건물로도 쓰였던 세인트 로렌스 마켓은, 몇 번의 재건축 과정을 거쳐 현재의 모습을 간직하게 되었습니다.
세인트 로렌스 마켓은 실내 마켓이라 추운 캐나다에서도 따뜻하게 장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사계절 방문하기 좋습니다.
두 개의 층으로 이루어진 마켓에서는 야채나 과일, 고기는 물론 신선한 해산물과 캐나다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식재료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3) 토론토 아일랜드 (유료 /유람선 왕복요금 )
오대호를 따라 형성된 대도시 토론토에는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휴양지가 바로 온타리오 호수 서쪽에 위치한 토론토 아일랜드입니다. 토론토 본토에서 페리를 타고 15분 간 달리면 도착할 수 있는데요, 워낙 가깝다보니 날씨가 좋은 날이면 많은 관광객들과 현지인들이 찾는 장소입니다.
토론토 아일랜드를 찾는 사람들은 자전거를 타고 섬에서의 시간을 보내는데요, 센트럴 섬에 위치한 자전거 대여소에서 자전거를 빌릴 수도 있습니다.
자연이 잘 보존된 지역이다 보니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만난 곳곳의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토론토는 날씨가 추운 관계로 아일랜드는 봄에서 초가을까지 투어를 권장합니다.
마지막으로 하이라이트는 아일랜드에서 토론토 시내를 배경으로 사진 촬영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름다운 엽서가 만들어지는 순간이라고 할까요...
(4) 카사로마 성 ( 유료 )
토론토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다운타운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성이 카사로마입니다.
1914년 헨리경에 의해 3년 동안 300명의 인부가 동원되어 지어진 이 성은 그의 부를 많은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어서 지었다고 합니다. 결국 나중에 파산하여 경매에 붙여졌고 1937년 시의 소유지가 되어 지금은 박물관처럼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관광 명소가 되었답니다.
당대에 없던 엘리베이터 시설도 넣었으며 지하 요새를 비롯하여 6개의 마굿간에는 대리석으로 장식할 정도로 큰 부를 지녔던 부자였지만 결국...
다 헛되고 헛되도다.. 솔로몬의 잠언이 생각나네요..
(5) 시청
시내에서 단연 돋보이는 시청 건물은 토론토의 상징으로 여겨지며 매우 현대적인 감각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옆에 위치한 구시청사와 비교해 더욱 초현대적으로 보이는 이 건축물은 핀란드 건축가에 의해 설계되었습니다.
토론토에 오셨으면 시청에서 한 컷 하셔야죠!
(6) 하버프론트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조성한 온타리오호 연안의 문화 단지. 미술관과 극장, 카페, 오락시설, 고급 상점들이 들어서 있습니다. 늘 싱그러움으로 가득찬 이 곳에 노천 시장이 열리기도 하지요.
싱그러운 호수 바람을 맞으며 주위 길을 걷다보면 토론토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됩니다.
(7) 이튼센터 쇼핑몰
토론토 이튼 센터는 밀라노의 유명한 비토리오 엠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Galleria Vittorio Emanuele II)를 모델로 건축되었습니다. 멋진 아치형 유리 지붕이 건물 전체를 덮고 있는 디자인 역시 이 건물에서 본뜬 것입니다.
안으로 들어가면 섬유 유리로 만든 실물 크기의 60개의 캐나다 거위 조각상이 천장에 보입니다. 이 작품들은 마이클 스노우(Michael Snow)라는 현지 예술가가 제작했습니다. 이제 신나게 쇼핑을 즐겨보세요.
(8) 디스틸러리
과거 최대 양조장, 빅토리아 풍의 산업 건축물 현재 토론토에서 문화, 예술 오락의 중심지 “인스타 갬성, SNS 핫플레이스” 100여 개의 갤러리와 박물관, 영화 “시카고, 엑스맨”의 촬영지
참조 : 토론토 시내관광 일정은 날씨 및 현지 상황에 따라 일정을 조율하여 움직이게 됩니다.
여행자님과 충분한 상의를 걸친 후 방문지를 결정합니다.
(9) 리틀 캐나다 (유료)
캐나다 리틀 캐나다(Little Canada)는 토론토에 위치한 캐나다 전역의 상징적인 도시와 풍경을 축소해 만든 미니어처 전시관으로, 나이아가라 폭포, CN 타워, 퀘벡의 역사적인 건축물, 밴쿠버의 태평양 해안 등을 실감 나는 디테일과 움직이는 기차, 자동차, 15분마다 바뀌는 24시간 낮밤(야경 포함)으로 구현하여 캐나다를 한눈에 탐험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는 인기 명소입니다.
포함
- ✔ 토론토 다운타운 내 호텔/숙소/공항에서 무료 픽업 및 드랍 ✔ 한인가이드 ✔ 전용차량 및 유류비 ✔ 주차비 ✔ 카시트 ✔ 얼음물.음료
불포함
- 식사(자유식) 선택 관광 가이드 팁 한분당(C$10) 개별 여행자 보험, 개인 경비 GTA 외곽에서 픽업/드롭오프 시 추가비용이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