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를린 마틴! 서베를린에서 동베를린까지 핵심 투어
베를린은 독일의 분단 시절에는 동독 지역 안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도시는 베를린 장벽을 기준으로 서베를린과 동베를린으로 분단되었다가 통일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분단 시절 베를린이 처한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한 이해로부터 투어가 시작됩니다.
본 투어는 베를린을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로서 어디서부터 투어를 시작해야할지, 무엇을 보야야할지 결정하는데 어려움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서 구상되었습니다. 그리고 베를린에 와 본 적은 있지만 체계적으로 도시를 이해하기 원하시는 분들까지도 염두에 두었습니다.
투어 코스를 구상하면서 베를린의 대표성과 상징성이 가장 잘 드러난 장소들을 엄격하게 선별하였습니다. 전체적인 도시 맥락을 고려하면서 베를린을 이해할 수 있는 필수 코스로 구성하였습니다. 그리고 대중들에게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대중성까지 고려하여 가장 유명한 명소들을 코스로 연결하여 방문지로 선택하였습니다.
누군가에게는 평생에 한번이자 마지막인 베를린 여행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손님들 입장에서 많이 고민하고 코스를 결정하였습니다.
베를린 주요명소를 위주로 다니는 시내버스의 출발점이 되는 동물원역에서 저와 만나서 투어를 시작합니다. 투어의 방향은 서에서 동으로 진행됩니다.
서베를린의 중심에서 시작하여 베를린 장벽이 있었던 동서 베를린 접경지역, 그리고 동베를린의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명소들을 방문합니다.
마지막 장소로는 남아 있는 베를린 장벽들 중에서 1.3 Km 가장 길게 남은 곳으로 세계에서 가장 긴 야외미술관인 이스트사이드갤러리에서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베를린의 도시구조를 이해하면서 체계적으로 베를린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도록 안내하겠습니다.
ps. 투어할 때 걷는 속도는 산책할 때 걷는 수준입니다. 초등학생 어린이도 투어를 완주했고 60대, 70대 중반 넘으신 분들도 투어에 참여하셨습니다. 대중교통수단을 잘 이용해서 이동하시기 때문에 염려하시지 마시고 투어에 참여해주세요!!
[✨투어 방문지]
- 카이저 빌헬름 기념 교회
- 포츠다머 플라츠
- 홀로코스트 메모리얼
- 브란덴부르크 문
- 체크포인트 찰리
- 노이에 바헤
- 베를리너 돔
- 하케셔 회페
- 하우스 슈바르첸베르크
- 이스트사이드갤러리
포함
- - 가이드비 - 무선 수신기 (본인의 이어폰을 지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폰과 블루투스는 사용 불가능합니다. 이어폰이 없으신 분들은 무료대여 해드립니다. 단, 어린이용 이어폰은 대여해 드리지 않습니다. 보호자가 준비하셔야 합니다.)
불포함
- - 여행자의 교통비 - 여행자의 간식비 및 음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