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를린 스타트업 소개 (독일/베를린)
베를린은 분단의 비극을 뛰어넘은 역사의 도시, 예술가들의 도시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독일의 수도이면서 가장 독일 같지 않은 도시이자 이민자들의 도시이기도 하죠. 알면 알수록 지내보면 지낼수록 매력을 뿜는 매력덩어리 도시라고 봅니다.
그런데 이런 베를린이 실리콘밸리에 버금가는 유명한 스타트업의 도시라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유럽의 다른 나라들은 물론 전 세계에서 본인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베를린으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수백건의 창업 관련 행사가 열리고, VC와 Startup이 만나 교류하며, 베를린 시에서는 창업을 독려하는 수많은 프로그램을 운영중이죠. 베를린에서 직접 스타트업을 창업해서 운영중인 Know-How를 살려 살아있는 베를린 스타트업 에코 시스템을 느끼게 해 드리겠습니다.
- (Startup eco system 소개) e-commerce coworking community인 ehouse에서 만나서 60분 정도 + Q/A,
베를린 스타트업, 왜 특별한가?에 대해 외국인 창업가의 view를 생생하게 설명해 드립니다.
- (옵션) 강연/이벤트 참가
: Mindspace, The Family, Wework 등 각종 커뮤니티 에서 진행하는 각종 강연 및 이벤트 소개해 드립니다.
보통 저녁 6시 시작하여 1시간~2시간 소요 (영어) * 일정이 맞으면 저도 같이 가고요.
- 베를린 스타트업 만남: 특별하게 관심있는 분야의 스타트업이 있으면 연결해 볼게요 (옵션)
베를린에서 수많은 박람회가 열리는데 박람회 체험도 좋을 것 같네요.
포함
- 상품 설명을 참고해주세요.
불포함
- 여행자 식비, 여행자 교통비 식비는 보통 점심은 6~7유로, 저녁은 10~15유로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거 같아요. 식당에서 식사를 하실 경우 약간의 팁을 주시는게 좋습니다. 가격이 저렴하면서 맛있는 길거리 음식도 많아요. 시원하고 맛있는 맥주는 정말 쌉니다. 슈퍼에서는 1유로도 안하고, 식당에서 마셔도 3유로 정도 해요 베를린은 대중 교통이 아주 발달되어 있어요. 한국처럼 카드를 찍고 들어가는 방식이 아니고 티켓 기계로 사서 들어가는데 티켓을 넣는 곳이 없어요. 그래서 티켓을 사서 그냥 기차를 탑니다. 가격은 2유로 정도구요. 일정에 따라 day pass나 Weekly pass를 사시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