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풀사위 워킹투어
🌆 리버풀, 그 숨겨진 이야기를 따라 걷는 시간 여행
비틀즈의 고향, 열정적인 축구 도시…
한국 사람들에게 리버풀은 보통 이 두 가지 이미지로 알려져 있지만, 막상 이 도시의 속살을 들여다보면 그보다 훨씬 깊고 풍부한 이야기들이 숨어 있습니다.
영국에서 런던 다음으로 많은 박물관을 품고 있는 도시,
타이타닉을 만들었던 White Star Line의 본거지,
그리고 영국의 상징이 된 빨간 전화박스를 설계해 큰 성공을 거둔 건축가가 지은 웅장한 리버풀 대성당까지
리버풀은 알고 나면 놀랄 만큼 매력적인, 역사를 담은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 영화 속 그 장면, 바로 이곳에서!
투어 중 이동하는 길목마다 “여기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싶은 순간들이 찾아옵니다.
리버풀은 수많은 제작진이 사랑한 촬영 도시이기도 하니까요.
패스트 앤 퓨리어스 6
더 배트맨
크리드
신비한 동물사전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캡틴 아메리카
피키 블라인더스
영화 속 장면을 눈앞에서 마주하며, 숨겨진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도 함께 들려드립니다.
🚶♀️🚶 도보로 만나는 진짜 리버풀
이 투어는 워킹 투어로 진행됩니다.
걸음을 통해 도시를 느끼고, 골목의 공기까지 함께 여행하는 방식이기에
걷는 데 불편함이 있으신 분들께는 다소 도전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걸어서 둘러보는 리버풀은 그 어떤 교통수단보다 생생합니다.
도시의 표정, 사람들의 생활, 거리의 역사…
짧은 시간 안에 리버풀의 본질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는 특별한 여정이 되어줄 거예요.
포함
- 가이드비
불포함
- 개인경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