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투어] 빅토리아 1부터 10까지 내맘대로 즐기기 (캐나다/밴쿠버 출발)

평점 5 · 리뷰 9건

[오직 우리 일행만!] 낯선 사람과의 동행은 NO, 캐나다 속 작은 유럽 '빅토리아' 완벽 단독 투어
 

🚢 이동하는 순간부터 크루즈 여행이 됩니다
J&J 투어는 오직 신청하신 가족, 친구, 연인, 동료분들만 모시고 떠나는 100% 프라이빗 단독 투어입니다.

밴쿠버(트와슨)에서 빅토리아(스와츠 베이)로 향하는 약 1시간 35분의 BC 페리 탑승 시간은 단순한 이동이 아닙니다. 섬과 섬 사이를 누비는 바닷길을 감상하고, 운이 좋으면 범고래나 바다표범을 만날 수 있는 환상적인 크루즈 여행을 우리끼리 오붓하게 즐겨보세요.

 

🎨 내 마음대로 스케치하는 나만의 빅토리아 일정
J&J 단독 투어의 가장 큰 장점은 '틀에 박힌 일정이 없다'는 것입니다. 왕복 페리 시간이라는 큰 뼈대 안에서 나머지 모든 시간은 여행자님의 계획과 페이스에 맞춰 자유롭게 조율됩니다.

유명 관광지를 하나라도 더 찍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바다가 보이는 예쁜 카페에서 영국식 애프터눈 티를 즐기며 여유를 부리고 싶으신가요? 원하시는 여행의 그림을 말씀해 주세요. 오직 우리 일행만을 위한 잊지 못할 빅토리아 여행을 완성해 드립니다!

 

👑 북미에서 만나는 가장 완벽한 영국, 빅토리아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의 주도인 빅토리아는 유럽의 고풍스러운 정취와 캐나다의 청정 대자연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로맨틱한 도시입니다.

이너 하버 & BC주 의사당: 빅토리아의 심장인 아름다운 항구 산책로와 그 앞을 웅장하게 지키고 있는 랜드마크 '주 의사당'의 그림 같은 풍경을 만끽하세요.

다채로운 볼거리의 향연: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차이나타운과 가장 폭이 좁은 골목인 '판탄 앨리(Fan Tan Alley)', 동화 속에 나올 법한 크레이그다로치 캐슬, 그리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부차트 가든(Butchart Gardens) 등 취향에 맞는 명소들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낯선 사람 없이, 우리 일행만을 위한 프라이빗 빅토리아

시간에 쫓기는 여행 대신 여유를 선택하세요

정해진 코스가 아닌, 우리 가족의 여행

빅토리아 단독투어의 기준, J&J

프라이빗하게 즐기는 밴쿠버 아일랜드 최고의 하루

가장 아름다운 항구도시를 가장 편안하게 만나는 방법

여행의 품격은 함께하는 사람으로 결정됩니다

북미 속 작은 영국, 우리 가족만의 빅토리아 여행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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