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서 북적이는 유명 대도시를 관광하는 재미도 있지만 그곳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 여행의 자유로움과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그림 같은 도시들이 있다면?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로 지정된 '슬로우 시티'의 시작 오르비에토와 하늘에 떠 있는 듯한 모습을 자아내는 독특한 도시 '치비타 디 반뇨레쪼'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듯한 멋들어진 중세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한 보석 같은 소도시입니다.
대중교통으로 한 번에 동시에 찾아가기 어려운 두 소도시를 여유롭게 차량🚘으로 편안히 이동 후, 10년차 이탈리아 국가 공인 가이드의 전문적이지만 쉬운 설명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 드립니다 . 당신의 추억을 기록하는 투어로그와 함께하세요 ^^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 드려요<<-
1. 북적이는 관광지 여행보다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롭게 이탈리아를 느끼고 싶으신 분 🍃 2. 아름다운 풍경에서 멋진 추억을 예쁘게 담아가고 싶으신 분 🤳 3. 현지 전통 음식과 술에 관심이 많으신 분 🍕🍝🍷
[📌투어 일정]
1. 로마에서 오르비에토로 차량 이동 2. 오르비에토 대성당 관람(내부 입장 선택) - 일요일 투어시에는 성당 미사가 있으므로 내부 입장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3. 구시가지 관광 4. 자유시간 및 점심 식사 : 점심시간에 레스토랑 예약을 원하시면 상품 예약 후 메세지 상담시 반드시 알려주세요! , 도시의 특성상 시에스타 시간이 있답니다. 5. 오르비에토 전망대 6. 치비타 디 반뇨레쪼로 차량 이동 7. 구시가지 관람 후 로마로 복귀 (일요일 투어 예약 시에는 교통상황에 따라 도착 시간이 30분 정도 늦어질 수 있습니다. 당일 기차나 귀국 비행기를 타시는 분들은 반드시 문의하기로 이점 말씀해주시면 투어가 가능하신지 상담해드립니다.😄)
포함
- 투어로그 전문 가이드비
- 차량 운영비
불포함
- 개인경비
- 두오모 성당 입장료(5유로) 선택
- 점식식사 비용(15~25유로)
- 치비타 디 반뇨레죠 도시 입장료(5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