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토리아 1일투어] 캐나다의 유럽 도시 빅토리아를 전문 여행크리에이터 에릭과 함께하세요
빅토리아 투어
캐나다에서 가장 유럽다운 도시, 빅토리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BC주의 심장부 주의회 의사당, 10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이 살아숨쉬는 이너하버, 세계 3대 정원으로 손꼽히는 부차트 가든까지 — 빅토리아는 캐나다 은퇴자들이 가장 살고 싶어하는 도시답게, 하루를 보내고 나면 왜 이곳에 머물고 싶어지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는 곳이에요.
밴쿠버에서 13년 이상의 투어 경험이 현지 가이드 에릭이, 관광책자에는 없는 진짜 빅토리아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최고급 럭셔리 신형 밴으로 편안하게 이동하며, 주요 명소는 물론 현지인만 아는 숨은 맛집과 특별한 장소까지 — 투어가 끝난 후 자유시간까지 알차게 보내실 수 있도록 에릭만의 꿀팁도 아낌없이 드려요
패키지의 편안함과 자유여행의 생동감, 두 가지를 동시에 경험하고 싶으시다면 에릭의 빅토리아 투어와 함께하세요!

포함
- 차량이동, 유류비, 가이드비용, 주차비, 팁, 생수 * 부스터 시트 필요시 걱정마시고 요청해주세요
불포함
- 1. 식사 2. 부차드가든 입장료 입장료 참조 : http://www.butchartgardens.com/visit/rates 3. 페리비용 페리비용 참조 : https://www.bcferries.com/web_image/h72/h78/8994649473054.pdf * 모든 불포함 사항 비용은 투어 현장에서 직접 지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