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쿠버 하루 투어] 밴쿠버 자연과 도심, 맛집까지 전문 여행 크리에이터 에릭이 함께합니다
캐나다 최고의 도시 밴쿠버에서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드립니다.
설산을 배경으로 펼쳐진 스카이라인, 광활한 태평양과 맞닿은 해안선, 그리고 도심 한가운데 자리한 세계적인 공원까지 — 밴쿠버는 도시와 자연이 완벽하게 공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중 하나예요.
밴쿠버에서 13년째 살고 있는 현지 가이드 에릭이, 관광책자에는 없는 진짜 밴쿠버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유튜브 코나디안TV 채널을 운영하며 밴쿠버 곳곳을 누벼온 여행 크리에이터답게, 일반 패키지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현지인들만 아는 숨은 스팟과 검증된 맛집까지 — 20년 해외생활의 노하우가 담긴 살아있는 여행 경험을 만들어드려요.
소규모 그룹으로만 진행되는 에릭의 투어는, 모든 분들을 VIP처럼 모십니다. 원하시는 코스를 선택해 예약하시면, 투어 당일 오전 9시 출발 후 약 8시간 동안 진짜 밴쿠버를 함께 누빕니다.
넓고 쾌적한 최고급 신형 럭셔리 밴에 몸을 싣고 — 처음 출발하는 순간부터 돌아오는 마지막까지, 편안하고 여유로운 여정을 함께하세요
포함
- 차량이동, 가이드비용, 주차비, 팁, 생수 * 유아용 카시트 필요시 걱정마시고 요청해주세요
불포함
- 식사(도시락 지참가능, 비비큐, 식당), 각종 옵션투어(대략 20-35불 정도) 캐필라노 현수교 입장권 및 기념품 할인 - 대략 15% 정도 할인해 드립니다. ( 계절과 당시 상황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