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렘푸양 사원 + 띠르따강가 물의 궁전 + 블루라군 스노쿨링 동부 데이투어

렙뿌양 사원에서 여정을 시작하세요. “천국의 문”으로 알려진 이 사원은 1,700개의 계단을 오르면 아궁산의 멋진 전망을 볼 수 있습니다. 렘뿌양이라는 이름은 신의 밝고 성스러운 빛을 의미합니다.

아궁산 근처에 있는 1948년에 지어진 띠르따 강가, 즉 “물의 궁전”은 발리 섬 북쪽의 카랑아셈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왕들의 물놀이 공원이었던 아름다운 정원입니다. 띠르따 강가는 갠지스의 성스러운 물을 의미하며, 목욕을 통해 죄와 업을 씻을 수 있다고 믿어집니다.

다음으로 빠당바이 비치로 이동합니다. 발리 남부에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이 해변은 길리 섬으로 가는 항구 지역입니다. 블루라군, 제펀, 페리채널 등 세 가지 주요 스노클링 장소가 있으며, 특히 블루라군은 현지인과 서양인들에게 인기 있는 프라이빗 비치입니다. 빠당바이는 접근성이 좋고 조용하며, 조류가 약해 초보자들에게도 적합한 스노클링 장소입니다.

렘뿌양 사원, 띠르따 강가, 그리고 빠당바이의 수중 경이로움을 통해 발리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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