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 황궁투어/도슨트] 씨씨 뮤지엄 & 황제 아파트 & 황실 보물관

평점 5 · 리뷰 9건

옛날 합스부르크 제국 시대 분위기를 그대로 전하는 비엔나. 
짧은 여행일정이라도 꼭 봐야할 관광지를 효율적으로 돌아다닐 수 있는 코스를 소개합니다.

합스부르크 왕가는 서구 기독교권의 중대한 왕가 중 하나로 가장 오랫 동안 독일신성로마제국 의 황제직을 지냈습니다. 독일신성로마제국은 1806년에 나폴레옹의 압력으로 붕괴되었습니다. 당시의 황제 프란츠 II./I. 세는 이러한 운명을 예상하 고 이미 1804년에 오스트리아 제국을 창건하였습니다. 1867년부터 존립했 던 오스트리아-헝가리 양원제국은 1918 년까지 지속되었습니다.
6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호프부르크(Hofburg)는 합스부르크 황제들의 공식 주거지였습니다.
이 곳에는 현재 오스트리아 대통령의 관저가 있습니다.

영웅광장에 서면 비엔나 미술사 박물관(KHM))과 자연사 박물관(NHM), 국회의사당과 시청사의 모습이 다가옵니다.

신성한 로마제국의 마지막 황제 프란츠 2세 동상 맞은편에 위치한 스위스 문을 통과하면 제국의 보물창고(schatzkammer)가 있고,
비엔나 왕궁 예배당(Burgkapelle)에서는 매주 일요일 9시 빈 소년 합창단(Vienna Boys’ Choir)이 미사 서비스를 하는 곳이며, 
스페인 승마학교(Spanish Riding School)에서는 리피차너(Lipizzaner, 특히 마장마술에 쓰이는 백마)의 승마술 (2015년 12월 유네스코 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을 공연하는 장소입니다.

씨씨 박물관(Sisi Museum)에 가면 그 유명한 절세미인 황후 엘리자베트의 사생활과 황제아파트(Kaiser Apartment) 내부투어를 통해서 합스부르크 왕가의 삶을 엿볼 수 있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최후의 만찬 벽화' 복사본이 있는 미노리텐성당(Minoritenkirche)에서 비엔나의 다빈치코드를 찾아보면 흥미로울 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오스트리아는 언제나 유럽 중심부에서 각 나라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회합지로, 또 문화 교류의 장으로서 특별한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오스트리아 가이드로서 문화와 역사를 전달하면서 고객과 소통 하면서 우리의 삶에 대해 여러 감정을 맛 볼수 있는 기회와 행복한 여행이 되는 길잡이가 되고자 합니다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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