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가이드와 함께 하는 마닐라 워킹투어(조인투어)

평점 4.2 · 리뷰 15건

마닐라 도심지에 있는 역사투어코스로, 국민 영웅 호세 리잘을 기념하기 위한 공원과 스페인 식민지 시절 성곽 지인 인트라무로스 내 대성당, 박물관 및 스페인 건축 양식들까지 놓치기 쉬운 코스까지 한국인 가이드의 설명과 함께하는 조인투어 입니다.
전문 가이드의 자세한 설명과 더불어 필리핀의 역사를 체험하고배우는 특별한 시간이 될것입니다.



복잡한 마닐라 시내에 스페인양식의 고풍스러운 건물들과 거리를 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1)인트라무로스(Intramuros)는 16세기에 스페인인들에 의해 지어진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에서 가장 오래된 지역으로, 파시그 강 남쪽에 위치한다. 그 명칭은 직역하면 스페인어로 "벽 안에서"가 되며, 벽에 둘러싸인 도시 또는 요새를 의미하고, 또한 그 두껍고 높은 벽과 해자로 둘러싸인 구조를 표현한 것이다. 스페인 시대에는 인트라무로스가 마닐라 자체라고 생각되었다. 지금은 마닐라 입국관리국이 소재하고 있어 출입국 관련 업무를 보려는 외국인들이 많이 들르는 곳이다.

2)포트 산티아고(Fort Santiago : 산티아고 요새)는 인트라무로스(성) 안에 위치한 마닐라 관광 명소로써 현재는 아담한 공원으로 꾸며져 있다. 원래 산티아고 요새는 스페인 식민 지배자들이 인트라무로스를 원주민 공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만들어졌었다.

산티아고 요새 안으로 들어가면 작은 정원을 지나 감옥으로 가는 길이 있는데, 감옥과 고문실, 필리핀 독립 영웅 호세 리잘의 박물관 등이 그대로 재연돼 있다.

박물관에는 필리핀 독립 영웅인 호세 리잘에 관한 역사적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이곳에는 리잘이 쓰던 책들과 머물던 집과 각종 자료들을 볼 수 있고, 리잘에 관한 각종 문구와 리잘의 책, 리잘의 일생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며 곳곳에 리잘의 동상이 서 있기도 하다.

또, 산티아고 성 위로 올라가면 시원한 바람과 함께 파식 강 건너편 차이나타운이 보이고 해지는 오후에 가면 경치도 좋고 운치까지 있다.

3)마닐라 대성당(Manila Cathedral)은 상당히 아름다운 곳으로 인트라뮤로스의 산티아고 요새 입구에 있다. 1581년 건축된 후 화재, 지진으로 손상되어 6차례에 걸쳐 개보수되었다고 한다. 로마네스크 건축양식으로 우아한 석조술을 엿볼 수 있다. 가장 최근에 파괴된 것은 2차 대전 말기라고 한다.

필리핀 대교구로써 1581년에 세워진 돔모양의 지붕으로 내부는 웅대한 스테인드글라스와 조각으로 이루워져있고 "로마의 광장"이란 아름다운 정원이 있다.

4) 센트로 데 트리즈모 인트라무-인트라무르스에 재건된 San Lgnacio교회 내부에 위치한 관광 허브이자 박물관입니다. 2024년 6월9일 영부인 라이자 아라네타 마르코스가 다른 정부 관리들과 함께 출시한 박물관입니다. 

8,000점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5)리잘 공원 -필리핀의 독립 영웅 호세리잘을 추모하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공원이다.
공원의 크기는 10만평에 달하며 마닐라에서 규모가 가장 큰 규모의 공원이다.
리잘 처형소는 꼭 둘러 보아야 할 곳입니다.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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